[ 업소명 - 잠실 Z 스파 ]
간단 방문기입니다.
주말에 친구가 불러서 나갔다가 ... 술자리에 유흥까지 계속 꼬시는 바람에
계속 안간다고 하다가 어쩔 수 없이 Z 스파까지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ㅠ
그래도 제가 아예 가기 싫은 걸 가는 건 아니어서 일단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따라갔구요
건물 앞에 주차해놓고 들어갑니다
친구가 한방에 계산하고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옵니다
샤워하고 앉아 있으니까 살짝 술 기운이 올라오려고 하는데
그 때 실장님이 나오셔서 ~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 마사지 ]
배드에 그대로 엎드린 다음 눈을 감고 있으니까 급 잠이 쏟아집니다
눈을 감고 잠깐 졸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엄청 열심히 제 몸을 주무르기 시작합니다
원래도 마사지를 좋아하는 편인데 , 관리사님이 잘 해주기도 해서
받으니까 좋으네요
담소 좀 나누면서 ~ 마사지를 받다가 , 서비스 받기 전에는 서혜부 마사지로 마무리.
한시간 코스였을텐데 생각보다 짧게 느껴질 정도로 좋았구요
곧 매니저님이 들어오기 전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 서비스 ]
나라? 라는 언니였구요
아직 프로필은 안 올라온 듯
프로필이 없어서 걱정 했는데 막상 보니까 얼굴 이쁘고 몸매도 괜찮았어요
저는 뭐 걱정은 안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통통하거나 그런 언니 들어오면 어쩌나 했는데
막상 나라언니 보니까 사이즈가 생각보다 더 좋더라구요 ㅎ
서로 인사를 나눈 뒤 서비스 시작.
애무는 무난한 수준이었고 , 본격적으로 합체 시작한 뒤에는 언니가
여상부터 하는데 보통 솜씨가 아니더군요
위에서 리듬을 타면서 허리를 흔들고... 쪼였다 풀었다 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 하다가 , 자세 바꾸자고 하고 다른 자세로 박아대는데 느낌 진짜 ... 최고 ...
특히나 제가 좋아하는 후배위에서 언니가 보여주는 모습은 너무 야했습니다 ㅎ
하다보니 어렵지않게 발사까지 성공했고 , 끝나고 나서도 언니가 잘 챙겨줘서 더 좋았네요
약간 끌려온 느낌이기는 했습니다만.. 어쨌든 즐달했으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자주는 못 오겠지만 또 오고싶네요 ~ 다음에도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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