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인상깊었던 달림이 있었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준호상무님에게 미리 콜하고 도착해서 초이스~
초이스 전 이런저런 시스템정보를 브리핑해주시고..
하지만 저는 제가 안끌리면 안되기 때문에 그날도 소신껏
장미를 초이스....한것이 아직까지 여운을 남기게 됐죠
룸에서 이러쿵저러쿵 놀다가 발정이 난건지 술을좀 마셔서 그런지...
언니를 마구 좀 만졌죠
셔츠 사이 보이는 살결이 아주 부드럽고
터치할때 넘 빼지 않고 적당히 받아주기도 하고
언니 마인드 정도면 상급입니다.
장미 그날 고생했져~~~
이가게에는 출근하는 언니가 많아 이런 언니 만나는것도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자주가게 생겼네요,,^^
아~~ 실망을 안시켜줘서 준호상무님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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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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