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한동안 살다가 완전한 바닥을 치는 제주에서
먹구살려구 일산집에 있네요. 그래도 제주에 애인하나
섹파하나로 돈주고 먹을 일이 없었는데.
아직 좃집을 만들지 못하고 있네요. 어제 비가 주적주적
오다말다하는데 강북쪽에 볼일좀 보고 넘어오다가
가든?은영이? 후기글들이 있어 한번방문해 봤습니다.
4시 넘어서 방문. 30ㅡ40분 기다려야한다네요.
4만반 던지구 입실호수로 들어가봅니다. 조금 철지난
여관이지만 그럭저럭 준수.에어컨빠방에 욕실안에
샴푸.바디워시 잘 배치. 운전하며 에어컨으로 차갑게 식은
몸을 과도하게 뜨거운온수 (온수)무척 빠방 하게 박박
닥고나서 티비를 틀어 이거저거 만져보니 쌩뽀르노
노모로 잘 나옴니다.스샷 (배우 보지털 죽이네요)
그렇게 누워 대기 40분정도 만에 입성.
관바리는 10년전에 가끔가보고 진짜오랫만이네요.
후기글로 기대치가 높았나봅니다.
나이 50초~중까지 예상. 좃을 기차게 오래빤다는데
팁요구도 없어서 않줘서 그런가 얼마않빠네요.
스킬은 꼼꼼하게 빨긴하나 강약없이 소프트하게 빨아서
그닥~ 일단 착하긴하네요.
여상으로 올라와서 삽입후 비비다가 슬슬 방아찍으려는데
전날 잠을 많이못자서 좃이 죽네요.
수건에 정수기 찬물을 적시더니 닥아주더니 다시 사까시
슬슬 발기되니 벌렁덩 눕네요.
정치기로 떡감을 느껴보니 뭐 허벌창이나 태평양은 아닌듯
그냥 그냥 보통정도. 정치기 뒷치기 하다 사정감으로 분출.
후 담배하나씩 같이피고 바이바이~
언니휴무 화?나 수요일?이라고 합니다. 4만발에 바라는건
없었습니다. 그냥그냥 배출에욕구채웠으면 된거죠.참고
하실분 하시구요.
오래일하네요
뱃살 허벅지살 보지살 저런년한테 흑형자지
말구는 왠만해선 남자가 왜이렇게 힘이없어
하며 자지 가지고 놀 씹창년이네 보지벌려서
잘묵나보네 ㅎㅎ
비오는 날씨에 잘어울리는글.. 잘보고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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