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매일 가봐라 떡치는 매니저 권장해준다.
큰 손님이 문자 보내면 출근 블라인드까지 다 보내준다.
네이버 블라인드로 출근!
마감 안되면 올렸다가 바로지움
그리고 그 사장에 토 달면 정보안준다.
나도 초반에 돼지새끼 실장일때 매일 갔는데
연락이온다.
이 업소에 완전 업계가 못오는건 교육방때부터
떡간친다.
그래서 기겁하고 도망간다.ㅋㅋㅋ
불매 운동 해야 되는데 떡에 기들어진 KTX 호구들이 먹여
살리는중
타가게로 이적한 KTX 매니저들이 사장이면 치를떤다.
비닐이나 하면 모르는데 쌩으로 하다가 돈벌거 보다
병원비가 더나가고 지원도 안해준다.
사장이 봐달라는 매니저 꼭보기 불만 표시 안하기
뒷방 예약 없을때 봐주기 그라면 블라인드 보여줌
그냥 뒷방 끼고 2-3방 선예약 문자 보내면 잡아줌
처음에 지명 볼려고 가다가 뒷방조들 돈아까워서 5천 더 주고 다른데 할미 2방봄
딴건 몰라도 네이버가 블라인드 급은 아니져...
ktx 인기 업소고 네이버도 좋은 매너저죠...제기준 블라인드는 백옥빛 정도입니다....암만 일찍 전화해도 볼수 없는 매니져죠...
네이버가 예약이 엄청 빡신편도 아니없고 ...일찍만 전화하면 한방정돈 볼수 있었습니다.
스폰과 고액조건 몇명데리고 은퇴했죠. 백옥빛
저는 디즈니 나미가 보고싶은데...야도 은퇴했죠.
이쁜애들 올해 죄다은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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