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옆에 위치한 지하다방인데 저녁시간엔 불끄고 잠겨있을 경우가 많은데 손님 받는중일거에요.
전화로 간다고 하고 방문하면 마담 혼자서 불끄고 물수건 갖고와서 씻겨주고 바로 플레이.
사까시는 괜찮은데 전립선 하겠냐고 해서 한다고 하면 바로 똥꼬에 손가락 삽입해서 자극하며 사까시 시전하는데 자극이 심해서 얼마못가 발사했네요.
서비스 하면서 자기야 꼬추랑 똥꼬에서 나오는거 다받아줄테니 맘껏 싸라고 멘트날립니다.
60대 조선족 할매로 추정되며 싼맛에 물빼려면 나쁘진 않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가끔 지나가다 보게되는데 로터리에 있어서 내려가볼 용기가 안나네요.
궁금하긴 한데...ㅋㅋㅋ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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