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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스파가 프로필도 새단장 하고.. 1년전엔가 방문했었는데 마침 생각나서 연락을
드려봅니다. 비가 오는날이라 예상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았지만...정말 교대 사거리는 ㅠㅠ
얼추 잘 맞춰 예약시간에 도착합니다.
얼릉 샤워하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티로 입장~ 마사지 선생님도 바로 들어오시고
큰 타올로 날 덮고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이썜이라고 하시는데 참 마사지 시원하게
잘하시네요~ 어꺠가 뭉쳤다고 하니까 어깨 위주로 해주시는데 나중에 하체 마사지
받을때 안거지만..하체도 많이 받을껄 했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니 선생님의 보드라운 손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시전해 주십니다.
단비언냐는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기립이 빳빳하게 되는군요~ 딱 타이밍 맞추어
단비언냐 노크하고 들어옵니다.

단비 언냐는 160대 초중반의 키에 슬림한 라인을 가진 언니네요~ 레그 라인이
이뻐서 한참 다리만 누워서 고개돌려 쳐다보게 되는... 탈의를 하고 오빠 뭐 좋아해?
하며 제 가슴을 베어물고 전립선마사지로 분기탱천한 쥬니어를 잡고 핸플을
살살 해줍니다. 너무 흥분해서 그만을 외치고....여상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단비 언냐 가슴을 베어물로 제가 아래에서 피스톤운동을 하니까 언니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져서...구석T인데도 프론트까지 들리게 생긴ㅎㅎ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도 언니의 젖꼭지를 빨면서 열심히 피스톤 하다 마무리~
깨끗하게 언니가 뒷 마무리 해주고 퇴실...
저도 가볍게 샤워한번 더 하고 나오니 비가 올때보다 더 쏟아지네요~
역시 비오는날은 스파에서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한발 빼는거...좋군요^^
비오는 날이면 스파가 최고죠.
찌뿌둥한 몸을 마사지로 풀고
뜨겁게 타오르는 욕망의 불씨도 끌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단비의 레그라인이 아주 섹시합니다.
이런 처자 아주 바람직하죠.
뜨거운 반응의 단비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 드려요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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