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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기엔 뻘쭘하니까 지인한테 연락하고 콜~!
미리 담당 이대표님한테 연락하고 기름칠을 합니다~ㅋㅋ
이런저런 얘기중 기대하라는 웃음과 함께
초이스 탐~~~~~~~~!
맘에드는 선수 4명 발견
역시 사이즈 잘나오네요~
이래서 초저녁때쯤가야 초이스가 풍성해진다는~ㅋ
나,지인,이대표님 이렇게 셋이 앉아서 선수 토론을 진행합니다~ㅎ
이대표님 조언을 참고해서 초이스 마물..
지인은 키는 작지만 섹끼가 느껴지는 베이글녀를..
저는 출근한지 3일 되었다는 초짜 소이를.. 캬캬~~~
가까이서 보니까 초이스 성공의 직감이..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 화끈한 셔츠입는 시간 들어갑니다~~
가벼워진 차림의 언니들이
서로의 살을 비비며 고고~~
술이 술술 넘어가고 노래 자락에 흥겨워지고
진짜 안주에는 입이 안가고 므흣한 안주들로 배채웁니다~ㅋㅋㅋ
지인 파트너의 입담에 웃음꽃이 활짝 피고
내 파트너 소이의 귀여움에 미쵸미쵸~~ㅎㅎ
뭐한것도 없는데 시간은 참 빨리도 가고..
부드럽고 향기로운 내 파트너 살결~~~
내 파트너.. 잘느끼고 애교도 많고 .. 예상외의 수확..
이대표님 갈때까지 친절히 챙겨주시고 배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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