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도 항상 습한게.. 여자 생각이 나서 어디갈까 고민하다
수아 후기 랑 실사 보고... 급 방문합니다.
갠적을 꼽는걸 좋아해서 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비쥬얼이 너무 괜찮아 보여서 저도 모르게 정신차려 보니 마사지 받고 있내요 ㅎㅎ
비가 와서 그런지.. 관리사님 손길이 더 야릇하게 느껴지고..
전립선 받기 전인데도 자꾸 반발기가 됩니다.
본격적으로 받을때는 풀발기가 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관리사님 앞에서 더 힘줘보고 있는데..
수아가 입장하내요
사진그대로 몸매가 정말 쪄내요.. 죽입니다..
양 꼭지 애무부터 빨아주는데 몸매도 좋고 피부가 좋아서 그런지
더 꼴릿하고 빨리 싸고 싶습니다.
그리고선 BJ해주는데 야룻야릇하게 정말 잘해주내요
쌀꺼같아서 어어 하니까 입에 그대로 싸라고 하내요 ㅎㅎ
맘같아선 키스까지 해보고싶지만...
매너를 지켜야 하기에.. 참고 ...
정리하고 한번 포옹하고 또올께 하고 퇴실합니다.
진짜 이쁜 몸매. 얼굴이 지금도 기억나내요 .
늘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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