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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 7/8 오후
몸이 뻐근하여 검색중 근처에 있어 지인이랑 둘이서 전화를 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업장에 들어가보니 샤월실이 따로 있고 샤워후 방배치 받고 셀레임으로 기다려 봅니다.
관리쌤 이 들어오시는데 마르신분이라 마사지는 별 기대 안하고 받아 봅니다.
누워서 별 생각없이 받다보니 앞으로 돌라고 하시네여
전립선 마사지 타임이 왔는데 이부분은 부드럽게 잘해주시네여
눈감고 느끼면서 만끽해봅니다.
강하게 들어오지는 않으시는데 엄청 부드러워서 힐링되는기분이 좋습니다.
전립선만 받고 싶은생각이 들더라구여 ㅋㅋ
전립선 타임이 끝나고 미소 ? 가 들어옵니다.
첫만남인데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20대중반에 마른체형이고 와꾸도 봐줄만합니다. 가슴이 탄탄하여 가슴좀 만지면서 이시간을 소중히 여겨봅니다.
전립선 타임이 좋아서인지 신호가 금방와서 급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ㅠ
항상 좋은시간은 빨리 지나가더라구여 ..
사실 서비스족이라서 올탈이 아니어서 아쉬었는데 나름 귀엽고 립서비스 잘해줘서 기분좋게 받고 나왔습니다.
후기 쓸려고 보니 제휴에서 없어졌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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