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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강서구청W,
작년 12월에 잠시 등장했다가 사라진 헤라라는 언니
가끔 w를 방문하는데 실장님이 저에게 언지를 주십니다.
"헤라씨 담주 월요일에 출근하십니다."
헉.. 그때 지나가는 모습만으로도 늘씬한 몸매,이쁜와꾸로
저의 맘을 흔들리게 했던 그녀~
드뎌, 티에서 볼수있나봅니다.
출근부가 올라가고 바로 선예약을 넣어봅니다.
헤라는 선예가 아니고서는 답이 없을듯 하여서여
2.헤라언니는요
헤라언니는 와꾸 이쁩니다.
청순 백치미가 넘치는 얼굴..
걍, 프로필에 나와있는 프로필사진으로 대신합니다.
3.몸매
168센티의 늘씬한 몸매,
이런 몸매가 슬림한 몸매라는걸 증명하는듯 합니다.
거기다가 C컵!
가슴의 느낌은 실사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우선 보는 느낌 자체가 헉 소리 날정도로 핏이 좋습니다

4.탐구생활1(티마)
헤라가 저에게 다가옵니다.
"안녕하세요~"
"헤라 지난12월에 지나가는거 보고 오늘 나온다해서 예약했어~"
"저를 보셨다구요? 저는 기억이"
"아니 물뜨러 오는거 잠깐 봤다고 ㅎㅎㅎ"
잠시 어색함이 사라지니 헤라의 궁금증이 폭발합니다.
이런저런 궁금한걸 물어보고 저는 그녀의 호기심 해결사로
등극하게 됩니다.
4.탐구생활2(피마)
홀복사이로 비춰지는 가슴골의 깊이,,

수다쟁이 헤라를 눕히고 가볍게 키스를 합니다.
키스를 하는 순간에 눈을 감는 헤라의 모습을 보고 가슴이
벅차 오름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복숭아를 맛보기위하여 포장지를 제거해봅니다.
아, 꽉찬 B+정도로 보여집니다.
추루룹, 추루룹,
헤라가 반응을 보입니다.
그리고 기다린 그녀의 몸매를 감상합니다.
그리고 애무를 해봅니다.
끝장수위까지는 못갔지만 미의여신의 나신을 감상하다보니
어느덧 타이머가 울려버립니다.
다음에도 헤라가 출근부가 뜬다면 또 예약할겁니다!! ㅠ

기럭지 좋고 실사후기 추천요
혜라의 각선미가 군침을 당기네요.
미끈하니 정말 잘 빠졌습니다.
얼핏 보이는 팬티가 갈라팬티 아닌가 싶은데요...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냥 몸매를 보는것만으로도 감동입니다.
멋진 섹시걸 혜라와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담번엔 더 뜨겁고 진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요즘 그래서 강서구청W를 자주갑니다.
헤라출근여부를 확인할려고요 ㅠㅠ
W 도장깨기 중이신가 보네요~ 극회장조인
정시 마감녀라고 들었는데...추천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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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달려주십시요!
후기 추천!! 회장님 추천!! ㅋ
궁금한 아이네요
출근부 보이시면 바로 연락하셔야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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