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야근을 하고나니 문득 12시가 되었더군요..
한발 생각나서 실장님께 문의전화 했더니 미소가 된다 그래서
퇴근길을 바로 작전동쪽으로 틀었습니다.
시장안쪽이라 주차가 좀 힘들었지만 낑겨서 대고 올라갔습니다.
샤워를 대충 마치고 들어가자 가운도 벗기전에 똑똑~!
ㅋ 오늘은 좀 시간 긴걸로 끊어서 마사지를 좀 받아봅니다.
힘도 있고 꾹꾹 열심히 해주네요
마사지가 힘들어 서비스가 힘들어? 물어봤더니
요즘은 진상손님들이 많아서 서비스가 더 힘들다네요..
ㅠㅠ 괜히 물어봤습니다.
그래도 받을건 받아야 하니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옷을 스르륵 벗고나니 역시,, 풍만한 글래머더군요
가슴이나 실컷 만져야지 하고서는 생각하는데
바로 BJ 들어오더군요
BJ받다가 페페바르고 기술들어가길래
부비부비? 외치고선 앞 뒤 하비욧 하는데
육덕진 몸을 이래더래 탐색하며 했더니 금방 신호가 와버려서
한번 멈추고 다시 핸플모드로 전환해서 최대한 참다가 발사했습니다.
역시 가성비로는 전국최강 간호사 ㅋ 조만간 또 방문 하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