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 ★★☆
-> 딱히 말하면서 하는 스타일은 아닌듯 합니다. 그냥 중간중간 의무적으로 아퍼요? 그정도?
그 외에는 부산에서 일한다고 지도 부산사람마냥 무뚝뚝 합니다.
[외모] ★★☆
-> 마스크 쓰고 들어와서 자세히는 못 봤지만, 나갈때 보니 정말 흔한 아줌마 필입니다.
젊은 미시 아니고, 시장 장 보러다니는 그런 흔한 아줌마..키도 작은편입니다.
[몸매] ★★☆
-> 작은키에 그다지 볼륨을 느낄수 없는 사이즈였습니다.
[마인드&마사지] ★★★☆
마사지압 ★★★
마인드 ★★
[총평] 개인적인 취향인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팟 : ★★☆
누가 그러더군요.
사라져가는 타이마사지의 끈적한 손 3대장이라고...
마사지 도중에 레슬링 빳데르 자세를 취하라고 하면서 슥삭슥삭.....
분명 딜을 하거나 친해지면 더 끈적해지겠죠.
그것 외에는 딱히 마사지를 잘하거나 하는 느낌적인 느낌은 받질 못했습니다.
제 눈이 높은것도 아닌데...
예전 착한 타이 관리사들 필 만나기가 정말 어렵네요.
예약 빡세다고 하긴하던데...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부산 여탑분들 정보 좀 주세요.
매번 설레서 들어가서 현타오는 것보다 기대라도 하고 가고 싶네요.
전 부모님댁이 굳타이 걸어서 2분거리인데도 구포에 탑타이나 동래에 별타이 갑니다
굳타이 그냥 타이는 받을만 한데 아로마는 좀 그렇고요 커튼식이라 소음도 심합니다
쉬로가서 손님들 오가는소리 키보드 치는소리 전부 들려서 전 탑타이나 별타이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