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 급 꼴림신이 강림하여 기모찌로 향하는 나의 발걸음.
두 번째 방문이라 그런지 더욱 반갑게 맞아 주시는 사장님.
이번에는 다른 실장님(?)인지 새로운 분이 있었는데 더욱 친절히 맞아주셔서 마음이 놓임을 느낄 수 있었죠.
거두 절미하고, 후기에서 이뿌다고 평들이 자자한 미영을 지명 후 입실.
간단하 샤워 후 담배 탐을 갖고 있으니 미영이 들어옵니다.
프로필에서 보는 것처럼 육감적인 몸매, 그리고 생긋 웃는 귀여운 모습은 왠지 기모찌에서 즐달 할 것 같은 포근함을 줍니다.
미영은 영어가 약합니다. 그래서 별로 할 말이 없죠. 하지만 그 대신 목이 아픈 척을 하니, 마사지?라고하면서 목을 만져줍니다.
아마도 이런 모습이 미영의 장점이 아닐까 싶은데, 미영의 천사같은 모습은 다음에 있을 달림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모두 이뤄줄 것만 같은 기대감을 갖게 하며 분신이 분기탱천함을 느낍니다.
그렇게 시작된 연애..
으이구.. 착한 그녀는 제가 하고자 하는 짖궃은 장난까지 다 받아줍니다.
물론 괴롭혔다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한 것은 아니지만, 역립 및 사까시,
그리고 삽입 후 다시 사까시로 이어지는 동안에도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모든 것을 다 받아주더군요.
무었보다 미영이 좋은 점은 아마도, 한국말도 너무 잘해서 쎅하면서 대화를 하는 맛을 제대로 느낄수가 있었다는점인데요.
다른 분의 후기처럼 여성상위에서 흐느끼는 미영이는 그야말로 요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정말 최선을 다함을 느낄 수 있었죠..
끝나서도 끝까지 잘 챙겨주는 미영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미영은 정말 천사의 마음씨를 지닌 요부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너무 사랑스러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