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오랫만에 휴게를 달렸습니다.
접견시 성격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라(소극적인 목석 매니저를 싫어 해서....) 프로필을 보고 콩이 매니저 예약을 했습니다.
시간에 맞춰 안내장소에 도착해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니 딜레이 없이 바로 안내 해주시네요....(이 부분 좋았습니다.. 어떤 곳은 10분이상 기다리는 곳도 더러 있어서...)
콩이 실제로 만나니 프로필 사진은 약간 뽀샵이 있어요...(다 그렇기에 어느정도 예상 했습니다.)
그러나 크게 다르진 않구요.. 키는 좀 작은 편이고 약통의 몸매를 가졌습니다.
근데 처음부터 환하게 웃으며 큰소리로 인사해 주네요... 이 때부터 저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샤워서비스를 하며 사까시 해주는데 뽑히는줄알았습니다... 너무 세니 조금 살살 해달라고 했을정도로....^^
그리고 침대에 누워 편히 안아 봅니다.. 품안에 쏙 안기는데 귀엽네요..
플레이는 빼는거 없이 다 잘 받아주고 하드합니다.
제가 좀 피곤했는지 사정이 좀 오래 걸렸는데 싫은 내색 전혀 없이 집중할수 있게 배려해 주네요...
저처럼 성격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강추하구요... 그렇다고 외모가 빠지는건 아닙니다..
재접의사 9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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