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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넘선은 첨가봐요
익숙한 상동 메리트근처에 있군요
업장이 깔끔하고 정갈하게 꾸며져 있군요
관리사분이 물을마니 마시라고
꿀팁을 전하고 퇴청!
야시시한걸이 들어와요
노란 염색머리에
웃음기 가득한 그녀
가벼운토크에 빵터져요
자기이름이 모야? 난비누라고해
아그래 난 크렌징 폼이여
힉 이오빠모여?
오빠넘 욱긴거아냐 키킥
아재개그에 어제개그를 합친 그저께 개그에
터지는군요 그래 장마철 꿉꿉한 기운을
터트려 보자꾸나
여긴 하드하게 똥까시 섭스가 있네요
안그래도 똥꼬에 가시가 박혀있었는디
시원하게 뽑아봐요 똥쭈욱!
이어 체인지한는디
오빠 난 세게박는걸 조아하니 세게박아줘!
흐미 가시나가 낵아 바라던바다
그래오늘 홍꽁떡을 만들어보자꾸나
꿍떡! 콩떡! 떡고물을 묻혀서
가열차게 떡을 맹글어바요
쑥떡 쿵떡 세리마 직이네
가열찬 떡질에 비누는 삼푸가되고
그담은 나두몰라!
비누가 떡이되어 비누향이 퍼질때
시마이하고 나옵니다
첨가본 선넘선 스타일이 살아있네요.
흐흐흐.
역시 떡에 일가견이 있으셔서 언냐들이 다 녹아버리는듯...
즐달 축하드려요.
떡이 되어부럿시유.
감사해유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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