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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냐씨 후기입니다
4월에 한번 봤던 친군데 다시 복귀했나 보더라고요~ 그때의 느낌이 좋아서 다시 보러갔습니다
타냐씨 처음 봤을때 동양인 같지 않은 이목구비와 서양언니 같은 와꾸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눈도 크고 특히 오똑한 콧날과 도톰한 입술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기억이 납니다
게다가 키도 크고 늘씬해서 몸매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았구요
보통 태국 언니들은 키가 작아서 160이 넘는 친구가 잘 없는데 이 친구는 프로필 그대로 165는 돼 보이더라고요
가슴도 자연산에 엉덩이도 크고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오고!!
온 몸에서 섹시미가 물씬 느껴지는 그런 친구입니다
마인드 좋은건 두말하면 잔소리!! 이쁘고 섹시한 언니가 마인드도 좋으니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더군요
성격도 엄청 쿨해서 배려심도 많고!!
여기저기 다녀봐도 폭탄들도 많은데 타냐는 찐입니다!! 찐!!
아마 후회는 안하실꺼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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