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눈팅만 하다가
서식지 근처의 양재 아일랜드 다녀 왔습니다.
어제밤에..
위치는 생각보다 찾아 가는 맛이 있는 업소 였습니다.
- 요금 업장은 간판이든 뭐든 위치가 딱 나오는데
- 이곳은 찾아 가는 맛이 있는
- 모처럼 정말 가슴 쫄깃하게 만드는 그런 업소 였네요
다들 경험해 보시면 압니다.
- 오랜만에 입구와 출구가 다른 ㅎㅎ
그렇다고는 하지만
실장님이 (마치 보고 있으신 듯한 ^^) 설명으로 쉽게 찾아 갔습니다.
서비스는 60분 코스 추천해 주시더군요
시설은 평이했습니다.
- 홍보에 상당히 깨끗하다고 했는데
- 글쎄요 저는 평이 했습니다.
개인별 샤워 시설이 있어 이점은 좋았네요
아가씨는 추천 받고 갔는데 "엠마"
- 실장님 왈, 얼굴은 다소 떨어 지지만 서비스 괜찮다고 하기에...
- 근데 실장님 추천 받기를 잘 했다 생각이 들었네요, 이유는 아래에..
샤워 후 방에 누워 이것 저것 상상하고 있으려니
아가씨 들어 오네요
첨에는 깜짝 놀랐네요... 동남아 아가씨 입니다. ^^
저는 그것도 모르고 있었지요 ㅎㅎ 헐
여하튼 대략 예상은 했으나 막상 보니 당황 스럽더군요
-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동남아 아가씨를 본 것은 첨 인지라
여하튼 방갑게 인사 하더니
가운 벗도 업드리라고 하더군요
엎드려서 안마 받으니 얼굴은 다소 떨어져도 된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 얼굴 볼 일이 없으니까 그리고 그 이유는 아래에 계속 됩니다.
안마의 압은 시원 했습니다. 전 워낙 시원하고 강하게 받는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굉장히 시원 했습니다.
정성스러 안마가 끝나고
"오빠 빠데루 자세"
- 도대체 이 말은 어떻게 배웠을까요
- 그리고 저도 모르게 빠데루 자세는 배우지도 않았는데 하게 될까요 ㅋㅋ
근데 정말이지 저 여기서 부터 죽는줄 알았습니다.
이 아가씨 정말 똘똘이 부터 똥꼬 까지 가만 나두질 않더군요
아주 사람을 환장하게 합니다.
살짝 살짝 귀두 부터 기둥 밑둥 두짝 그리고 그 밑에 밑에 밑에 밑에.... 아아아아악
나중에는 물어 볼새도 없이 뭐가 쑥~! 들어오길래 뭔가 했더니
글쎄 똥꼬에도 손가락을 ㅋㅋ 기분 묘했네요 저야 패스 했는데
난생 첨 받아보는 서비스 였습니다. 솔직히 놀랬고요
그렇게 몇 수십분을 사람 환장하게 합니다.
제가 숨이 거칠어 지니까 더 좋았는지 웃으면서 아주 농락을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누우라고 하니
제 동생은 아주 환장해 있고...
엠마는 어느새 불을 더 어둡게 하더니 웃짱을 까고
능숙한 손으로 제 동생을 괴롭힙니다.
그리고 저도 더이상 참지 못하고 으윽~
-- 정말 쎅슈얼 마사지의 끝을 본 기분 입니다.
-- 서비스 다 받고 나왔는데도 아래 사타구니가 허 하다고 할까요?
-- 얼굴은 다소 떨어지나 몸매는 좋았네요
-- 그리고 여기 실장님 정말 친절해요, 절대 거짓말 못하길거 같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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