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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치사 입니다
오늘 본 언니는 타냐 입니다.
전에도 여러번 봤었는데 서비스에서는 타냐만한 친구는 없습니다
태국 갔다고 생각했었는데 출근부에 보여서 바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머리스타일, 염색 바꼈습니다
실장님께 호실을 안내받아 입실하고 입실하자마자 쇼파에 앉아 키스를 나눕니다.
폭풍 키스를 나누고 씻으러 가서 중간중간 또 키스를 하고..
씻고 나와서 침대에 오자마자 또 키스를 나눕니다
타냐에게 애무를 받아봅니다. 가슴 애무 후 밑으로 점점 내려가 배.. 동생까지 내려갑니다
동생 애무를 좀 받다가 다리를 위로 올려 똥까시를 받아봅니다
정말 깊숙하게 해주었고 똥까시가 조금 더 받고 싶어 빠떼루 자세로 전환하니 또 해줍니다
정말 오래 받았습니다. 69 자세로 전환하여 애무를 좀 받고 69 자세에서 애무하다가 똥까시 해주니 좋아하네요
그러다 69 자세에서 서로 똥까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발까시를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는데
여성상위에서 시작하고 앉아서도 하고 눕혀서도 하다가 결국 발사 하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서 다시 보게 될줄은 몰랐는데 다시 와서 정말 좋았네요
원래는 구로 새콤달콤 가려고 했으나.. 전화기가 꺼져있는 관계로 다른데 출근부를 뒤져보다 발견하게 되어서 방문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들달 추카드려요~~
애인모드 좋고 화끈한 타냐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서비스 대단한 타냐와 하드하게 즐거운 시간 축하함다 ~~
오우 발까시까지~ 그 간질간질한 짜릿함은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르죠 ㅋㅋㅋ
키스에 똥까시까지 마인드 훌륭한 매니저를 만나셨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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