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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녀를 보내고 어느덧 몇주가 지나고 이것저것 일을 보내고 있다
퇴근전 앙톡을 설치 하고 1킬로에 늘실녀라는 아이디를 가진 분한데 톡을 날립니다
안녕하세요 답변은 가까운분은 안봐요
이건 무슨 말이야 그러면서 뭐라고 하지만 안본다는 말만 하고 더이상 답변이 없네요
가는길에 다시 아이디 바꿔서 톡을 날렸지만 2킬로도 안본다는 말만
도대체 어디에 있길래 2킬로 안본다는거지 집에 도착해서 위치를 보니 3킬로 나와있어 다시 톡을 날리니
그때서야 사이즈 페이를 말하네요
160-50 처음에는 고민이 되었습니다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등등 고민을 10분쯤 하니 톡이 오네요 출발안하셨나 보네요
에이 가보자라는 생각으로 출발 위치는 반고개역 3번출구로 오라고 해서 도착후 기다리니 한분이 여자분이 오는데
처음에는 23살이 아닌것 같아서 몇살이냐고 하니 23이라고 합니다 .
30초간 고민을 하게 되네요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등등 그냥 에이 가자 라는 생각으로 근처 텔로 입성후
보는데 늘실녀를 아니고 약간 통통으로 갈려는 여자 분이네요
뭐 키스 등 여러가지 잘받아주고 꾸준히 보는 사람은 있는지 물어보니 노코멘트 하겠다고 하는데 있는가 보더라구요
근데 전 그렇게 마음에 들지를 않아서 오늘만 보기로 생각하고 즐겼습니다
다만 좋은건 원래 질사 금지였는데 하나 마지막에 안에 싸고 싶다고 하니 하라고 승락하네요
오랜만에 질사를 하고 이야기를 할려고 했지만 자기말로는 친구생일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개인으로 하는게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문신도 조금있고 그냥 전 오늘 하루만 보자는 생각으로 봤기때문에 마무리 하고 집이 반고객라 바로 텔나오자 말자 빠빠이 하면서 집으로 가는데 더일하러 가는지 확인을
못하였지만 나중에 보실분은 참고 하세요 나이 23살로 안보이고 약간 통통입니다.
사진을 줬는데 자기말로는 맞다는데 아무리봐도 전 다른것 같은데
오늘 하루는 이렇게 마무리 하는걸로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
고생하셨습니다.
잘보고갑니당
고생하셨네요 ^^
즐떡 하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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