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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갑자기 땡기는 날 있잖아요?
박음직할 날들 있잖습니까?
그런 날이 있어서 역삼에 있다가 급땡겨서 인근 알아보다가 역삼 스타스파로 가봅니다.
69천원으로 되게 싸게 이벤트 하는데
사실 간김에 3만원주고 안마까지 받자해서 9만9천원에 바로 질러봅니다.
안마하시는분은...외국분인지 말투가 어눌한데
그냥 압은 졸라 아프기만하고 시원하진않다가 고통의 시간을 맛보다가
전립선 마사지 적당히 받고
바로 본게임 넘어가봅니다.
등장하는 언니 이름 물어보니깐 하나라네요.
근데
와꾸가
오피급인데?
몸매도?
뭐지?
여기 안마 되게 9만 9천원인데
당황했습니다.
존예가 들어와서
눕자마자 빨아재끼는데
존나 꼴리네요.
가슴도 비컵에 적당하게 만지작거리다가 자연산 슴가확인후
바로 위에서 넣어서 흔드는데
얼빠인 저는 와 진짜 좋던데요?
저도 모르게 저번 카라갔다가 왕창 달려서
동일하게 급하게 달려봅니다.
아무래도 오피 언니급은 아닌지라
금방 체력이 떨어져버리는 언니
신음소리와 함께 정상위로
강강강강강강
박았습니다.
어.....
다음에는 안마말고 69로 해서
한번 받아볼만한것 같아요.
일단 가성비가 좋고
와꾸가 오피급이라는 것에서
합격점 드리겠습니다.
번창하세요.
근
데
욕실이나 물품보관함은 좀 별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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