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준비중 오늘은특별한약속이없어 그냥집으로향할까하다가
요즘 물을안뺴줘서인지 잠이안오더군요 그래서 집에가서 여러사이트를돌아보던중
쭈쭈바를보고 지영 예약을한후 옷을갈아입고 출발합니다
그렇게달려가서 먀주하게된지영 매니저 마주하고말을거는데
목소리부타 귀여운목소리더군요 잘웃고 먼가 옆에서 자꾸안떨어지니
애인같은 느낌나던군요 그렇게옆에붙어잇으니 살살달아오기시작하더라구요
그렇게 옷을벗겨주는지영 옷을벗고 샤워실로같이들어섭니다
들어서고 간단히샤워중 제존슨을 빨기시작합니다 샤워비제이 좋네요
가끔 샤워할때여자가빨아주는상상을 하곤하는데 오늘이그날이네요
빨리면서 샤워하는기분 해본사람들은 알겁니다
그렇게침대로 간뒤 애무를받기시작 으 피로가풀리는듯한 애무네요
점점옆에서떨어지지않고붙어잇더니 아주애인 인줄알앗습니다
정성스런 애인모드같은 애무에 제존슨은 이제정신을못차리기시작하더군요
더이상안되겟다싶어 언능 존슨을진정시켜줘야겟다라는생각에
지영을 아래로눕혀서 동굴탐험을시작합니다 존슨이 동굴탐험을시작하자마자
울찔움찔거립니다 상당히 느낌이좋았나봅니다 제존슨이 그랗게한참을동굴탐험을합니다
엄청흥분이되더라구요 지영또한흥분이됫는데 신음이작살나덥니다 그랗게 이제
존슨은 마무리단계로들어가서 마무리를하고 좋은 쾌감을맛봣습니다
다음월급날 기대해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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