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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를 보고 왔습니다
낯을 가리는 편인거 같아요
그래도 들오면서 얼굴을 내밀며 공손하면서도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네요
첫인상은 피부도 하얗고 해서 청순한 여자의 느낌이였습니다
29살이라는데 음 상당히 동안이에요 말안하면 20초중반으로 충분히 볼만해요
낯을 가리는 편인지 처음엔 어색하다가 얘기하면서 친해지니깐
같이 장난도 치고 귀엽습니다 사투리 들은 일이 없는데 유라는 약간 사투리를 써서 그런지 귀엽네요
소파에서 얘기하면서 뽀뽀하고 가슴이랑 배 쓰다듬으면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얼굴이 빨개집니다
샤워하러 같이가는데 피부가 정말 하얗고 슬림하고 골반이 살짝 있습니다
가슴은 B가 꽉차는정도라고 직접 얘기하네요 ~
침대에 오니 옆에 딱 달라 붙어서 안기는데 먼저 역립을 해줬습니다
진한키스 정말 잘받아주고 준활어정도 되네요
가슴에서부터 느끼는데 신음을 참고 몸을 베베 꼬는 스타일임
밑에를 애무해줄때는 신음을 참느라그런건지 제두 손을 찾아 꽉 쥐고 바르르 떱니다
애무를 받아 보는데 잘 못해요 ㅋㅋ BJ 해주는데 많이 어설픕니다
하지만 딱히 문제가 되보이진 않아요 ~
젤없이 진입하는데 작고 좀 약해요 너무 세게 하면 아파하더라고요
적당한 선에서 해야 같이 즐기실수 있을듯
여러가지 체위를 했지만 정상위가 제일 좋더라고요
도중에 유라가 제 어깨를 잡고 끌어 당겨 안깁니다
꼭 끌어안고 찐한 키스를 하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한바탕하고 더 편안해졌는지 먼저 장난도치고 먼저 터치도하는거 보니 오래볼수록 친근해지는 스타일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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