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몸이 뻐근한것도 모른채 열심히 살았습니다.
일할때는 몰랐는데, 쉬는날이 되니 몸이 뻐근하더군요.
근처에 볼 일이 있었는데,
여탑에서 봤던 홍보물이 생각이 났고
실장님께 문의 후 예약을 합니다.
잘 모르니 아가씨 지명은 안하고요.
초행이신분은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행히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쉽게 찾았습니다.
생각하지도 못한곳에 업장이 있더군요.
그래도 있을것은 다 있었습니다.
방을 배정받고, 실장님이 챙겨주신 가운과 일회용 팬티를 입고,
공용샤워실에서 간단히 샤워 후
제가 가야 할 방으로 갑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쁘장한 태국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지민이라고 합니다.
지민이라고 하니 한지민도 생각나고 AOA 신지민도 생각나는데,
솔직히 한지민보다 안 이쁘고, AOA 신지민하고 비슷해 보이는 면이 있습니다 ㅎㅎ
우리가 얼굴보고 오나요? 마사지 받으러 오죠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온 김에 좀 쉬다가자는 생각이 강했는데
왠걸 마사지 잘합니다.
마사지도 잘하는데, 스트레칭도 잘 시켜줍니다.
다른 어지간한 가게의 태국언니보다 한국말을 잘합니다.
기본적인 대화는 우리말로 가능했고, 심도있는 대화는 영어로도 가능했습니다.
제가 태국어를 못하는게 아쉬웠네요 ㅠㅠ
지민씨에게 제 몸을 기대니 60분이 금새 지나갔네요 ㅠㅠ
다음에 또 보자는 약속을 하고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를 합니다.
안녕~
-이런분께 추천드립니다.
1. 60분에 3만원 경제적인 가격에 휴식을 취하고 싶으신분
말이 필요없습니다. 60분에 3만원 이라니 이런 가격 찾기 힘듭니다.
2. 의사소통 어려움 없이 이국적인 태국언니 보고 싶으신분
다른가게 태국언니들 보면, 한국말 잘 못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여러번 다른 태국언니들 봤지만, 영어로 대화를 하는 경우가 많았지 한국어로 대화를 하는 경우는 많이 없었습니다.
난생 처음 태국언니와 영어보다 한국어를 더 많이 썼습니다.
덤으로 한국어 가르치고 싶으신 욕구가 있으신분들
지민언니가 짱입니다.
-이런분은 생각해보시길
1. 지민지민하니 한지민이 생각나신다고요?
냉정하게 봅시다. 한지민급 여자 찾기 쉬울것 같나요?
한지민급 마사지, 스트레칭 잘하는 언니 찾으신다면,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어디를 가야할지
2. 쭉쭉빵빵한 언니 찾으시나요?
기본적으로 태국언니들은 한국언니들보다 평균체격이 작은편입니다.
쭉쭉빵빵을 찾으시는것은 욕심 같습니다.
마사지 받으러 왔지 눈요기 하러 왔나요?
마사지, 스트레칭을 원하신다면, 당연히 지민입니다.
오...영어를 잘하시는군욛?
영어를 잘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관심과 추천 감사합니다.
저렴하고 괜찮네요 ㅎㅎ
마사지도 좋은데 가격까지 고려하면 더 좋습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