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 길 지하철은 에어컨을 분명히 틀긴 했는데도 왜 이렇게 더운지 ...
사람이 많아서 그런갑다 하면서도 육수 뽑으면서 타고 갑니다
마포역에서 내려서 집에가는 길 버스타러 가다가 급 선회해서 나인스파 입장
예약은 따로 안했는데 얼마나 기다려야되냐고 물어보니까 바로 된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마사지나 한 번 받지 뭐 이런 마음으로 계산하고 씻으러 갑니다
차가운 물로 시원하게 샤워한 다음 , 나와서 바람에 몸을 좀 말리니까 한결 낫네요
제가 준비하는 걸 기다리고 계시던 실장님은 곧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 엎드려서 관리사님을 기다리는데 ... 업무의 피로 때문인지 엄청 졸립네요
관리사님이 들어올 때까지 얼마 걸리지도 않았는데 거의 반쯤 잠들었습니다
잠시 후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길래 잠깐 정신 차리긴 했는데
준비하시고 마사지 하실 때는 다시 ... 거의 반 쯤 잠든채로 마사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피곤해보인 걸 캐치하셨는지 빡빡하게 꽉꽉 주물러주는게 아니고
부드럽게 ~ 만져주는 쪽으로 마사지 컨셉을 잡으시고 해주셔서 받기가 더 편안했구요
관리사님의 마사지를 받다가 40분 정도 흐른 뒤에야 충분히 자고 ... 깨어났습니다 :)
남은 시간 마사지를 받으며 , 최대한 정신을 차린 뒤 마무리받고 서비스하는 언니를 기다렸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고 , 몇분 정도 지났나 노크소리가 들리고 , 매니저님 들어옵니다
은아라는 언니를 만났습니다
나인스파를 그래도 꽤 다녔는데 처음 보는 얼굴이길래
언니 준비하는 동안 이야기하면서 물어봤더니 재정비하면서 새로 들어온 언니라네요
그 이후로 좀 더 면밀하게 스캔 해보는데 외모도 괜찮고 ~ 몸매는 슬림말고 글래머쪽으로 괜찮습니다
스캐닝을 끝내고 준비를 마친 언니에게 빠르게 서비스 받아봅니다
애무 먼저 받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적당히 ~ 하드는 아니고 적당한 수위로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고 열심히 해줍니다
기분좋게 애무를 받고서 , 언니가 물어보길래 고개를 끄덕이니 장착되는 콘.
젤 조금 바른 뒤에 들어가는데 살살 떨리는 숨소리와 숨겨지지 않는 얼굴 표정.
그런게 저를 좀 더 자극하고 ~ 템포가 빨라질 수록 언니가 더 잘 느끼는 거 같아서 ㅎ...
조절 못하고 그냥 빠르게 템포 올리다보니 저도 갑자기 찾아오는 그 분.
겨우 한 번 참고 뒤로 돌려서 뒤치기하는데 더는 못참겠어서 그냥 시원하게 갈겼습니다
잠깐 멈춰서 여운을 느낀다음 빼니까 언니가 정리 다 해주고 닦아주기까지 하네요
퇴실하고 나와서 샤워했더니 ... 힘이 쭉 빠져서 ㄷㄷ 소파에 한 20분 정도 앉아서 쉰 다음에야 나왔습니다
NF치고는 꽤 괜찮았고 , 나인스파는 뭐 마사지는 그냥 알고 가는 곳이라 ㅎㅎ
실장님이 다른 매니저도 하나 추천해주셔서 그 분도 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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