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갔다가 형님,동생분들께 자랑 아닌 자랑을 하고싶어..적어봅니다
혼자있기 뭐해서 어디갈까 고민중...
어게인 백호부장님께 전화를 하니...언니들 괜찮게 나왔다네요~
그래서 어게인으로갔네요 ^^
셔츠룸은 여기저기 다녀본 저로썬 간단히 브리핑없이 바로바로 초이스!
한 13명정도 봤는데...고민고민하다 백호부장님 추천으로 나나 초이스
그리고 옆에 앉자마자 갑자기 볼에 뽀뽀해주며..오빠 고마워 하는데...
오늘 느낌 좋은 하루가 될듯 싶더니
아니다 다를까 언냐가 인사부터 하자네요~
그래서 저는 콜이라 외치며 인사 바로 돌입~~!!ㅋㅋ
그래서 왤케 인사를 빨리해라고 물어보니..더워서
옷 빨리 벗고 오빠한테 자랑하고싶어서..라고 말하는데 ㅋㅋㅋㅋㅋ
아주 잘 골랐다 싶더라고요 ㅋ
가슴은 C컵이라는데.. 쫌 더 큰거 같고요 몸매는 살짝 통통 그리고 얼굴은 귀염상..
하여튼 인사 후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한타임 연장하고 또 연장하고하니..
갑자기 야한얘기를 하다가 아랫도리를 살짝 보여주는데..컥
그리고 갑자기 오빠것도 보여달라고 막 바지를 벗기더니..그 다음은 ^^ 상상에 맡기죠 ㅋㅋ
하여튼 오늘 재밌게 놀고 들어와 이렇게 후기남겨봅니다~!!^^
아브라할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