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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짜증이 납니다
구로미네랄 게릴라 무료권의 행운을 주신
휴게방장님과 구로미네랄께 감사드립니다

우여곡절끝에 미네랄에 윤미언니 예약에
성공하여 아메 들고 노크하니 그냥 민삘의 청순한
언니가 반겨 주더군요
커피주니 자기가 좋아하는거라네요
잠시 얘기하다가 얼른 씻고 나오니 자기도
얼른 씻고 나온다고 잠시만 기다리랍니다

씻고 나오는 모습을 보니 엉덩이가 튼실하고
가슴이 미사일 가슴이라 대박~피부도 매끈하네요
봉지 털은 관리를 한거 처럼 이쁘게 있고 핑보라서 이쁘네요
키스는 생략하고 윤미한테 몸을 맞겼더니
썹스는 소소합니다
아직 적응이 덜된언니 같은 생각이 듭니다
성격이 부끄럼을 많이 타서 눈을 마주치는걸
어색해 하더군요
콘 장착하고 여상으로 하는데 나름 열심히는
하는데 초보티가 나서 그냥 여친이랑 하는 느낌~
힘들어하기에 내가 정상으로 삽입하고 펌핑하는데
눈을 질끈 감고 참는 느낌이네요
뒤치기로 전환해서 궁딩이를 보니 튼실합니다

느낌이 올때까지 펌핑질하다가
정상으로 다리들고 박아대니 표정이 안절부절
요런 모습이 귀엽더라요
마지막까지 펌핑하면서 윤미 봉지에 듬뿍 싸주고
엎어져서 헐떡이는데 일어나라는 말을 안합니다
얼굴이 수줍움이 많은 언니 같아서 청순한 느낌이 있네요

그래도 씻고 나오니 그때부터는 얼굴도 마주치고
아재 개그에도 잘 웃어주고 웃는 모습이 이뻐서 좋네요
팔에 작은 타투 있고 흡연하는거 같은데 내가 안피우니
피우는건 못 봤구요
윤미 나이도 어리고 조금 시간이 지나서
익숙해지면 에이스 감이라서 무난한 달림이었습니다
사진은 절대로 안찍는다기에 알았다고 포옹하고
나왔습니다
실사가 넘 보고싶어요
잘봤습니다
리얼리티 느낌 확 오네요 사진보고 넘 꼴릿했습니다~
초보의 순수한 티가 나는 윤미와 무난하게 즐기셨네여~~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굿입니다. 굿굿굿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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