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반말체로 진행합니다. 지송~!)
10여년전쯤 회사 상사에 이끌려 강제로 몇번 맛사지를 받다가 중독아닌 중독증세를 겪어봤던 기억
희안한게 한두번 받을땐 몰랐는데.. 횟수가 거듭될수록 3-4일에 한번은 받아야만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 수준까지~~~
당시엔 회사 근처의 타이 맛사지..... 가격도 저렴했고 압도 아플 정도의 수준.
최근 몇차례 스파건마를 다녔드만 사알짝 그때 그 느낌이 들더군요.. 이럼 곤란한디. ㅠㅠ
지난주...
역시나 외근을 핑계로 마린스파를 다녀왔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주차하기가 너무 빡시다...ㅠㅠㅠ
힘들게 박아놓고 정시보다 조금 빠른 시간에 입장을 한다.
마린스파의 시스템은 이러하더라~~~


시스템화된 안내에 따라 넓은 탕 구석에서 빡빡 샤워후 안내에 따라 이층으로 올라간다~~
작은 공간에 어두컴컴함 속에 붉은 조명이 사알짝~~~
잠시 대기중에 입장하는 봄 관리사~~
생각보다 어려보여 놀랐고, 너무 날씬한 몸매에 또 한 번 놀랐다... 대부분 년식도 살짝 있고 한덩치 하시는 언니들만 봐왔기에~~
뒤로 누워 대가리 처박으란 말에 잽싸게 엎드린다~~~
장비 장착하는 소리가 들리는가 싶더니 어깨부터 마사지가 시작된다~~
몸위로 올라타고는 전신을 이용해 압을 전달해주는 느낌도 아주 개안았다.....
봄 관리사... 이곳으로 온지는 몇 달 안되었다고 하는데 경력은 꽤나 오래된듯 하다... 아직 미혼~!!!!!!!!!!!!!!
이런 전런 대화를 하면서도 그녀의 손과 몸은 쉴 새 없이 내 몸 이곳저곳을 오간다~~~
작은 몸이지만 손끝의 압이나 적절하게 온몸을 사용하는 느낌이 시원함과 야릇함을 동반해준다~~~
앞쪽을 다 진행후 다시 뒤로 돌아 누우라는 봄샘.....
뒤로 돌아 눕기가 무섭게 하의를 벗겨 낸다.... 잉? 다른 곳과는 다른 시스템?
다리를 벌리게 한후 바로 스담스담 중심으로 다가오는 손길이 느껴진다~~~
그리곤 쥬니어와 알사탕을 번갈아 주물럭주물럭~~~
예상치 못한 공격에 쥬니어가 급 발기가 되어버린다... 한쪽 다리만을 빠데루 비스무리한 자세로 만들고는 연신 만지작거린다. ㅋㅋㅋ
건식으로 공격후 다시 젤을 이용한 이차 공격에 사정기운까지... ㅠㅠㅠㅠㅠ
조금만 더 진행했다면 아주 난처한 상황까지 이어질뻔.ㅋㅋㅋㅋ
앞으로 돌아누우란 말에.. 살았다라는 안도감과 아쉬움이 동반~~~
어둠에 눈이 조금음 적응되어 봄샘의 얼굴을 훔쳐본다...
긴머리에 갸녀린 얼굴... 이쁘다~~~~ 예전 동거했던 그녀가 스쳐 지나간다..
아..... 또 공격을 시작한다...
봄샘은 관리사가 아니라 그냥 마무리하러 들어온듯 하다... 혼자 북치고 장고치고 다하는듯~~~
말도 얼마나 이쁘고 재미있게 하는지... 그러나 그 말에 집중하기도 힘들 정도로 손길이 어무 감미롭다~~ 아~~~~~ 싸그따.. ㅠㅠㅠ
겨우겨우 허벅지에 힘 빡주고 몇번을 참았을까나...
노크소리와 함께 주아 매니져가 입장을 한다...
인사하며 퇴청하는 봄관리사님... 아~~~ 가지말지...ㅋㅋㅋㅋㅋ
주아 매니져에 대해 잠깐...



플필과 사진만을 봐도 아주 긴 몸매와 찰진 체형...
얼굴은? 굿.....
머릴를 살짝 지압해주고 바로 썹스를 시작한다...
비제이... 음메.... 나죽어~~~
봄관리사 땜시 쌀듯 말듯한 여운이 남아 있는 쥬니어에게.. 뜨끈한 주아 매니져의 입은 그냉 죽음 그 자체~~
들어가기가 무섭게 쌀뻔한 위기를 잘 넘기고 그녀와 노가리를 털면서 위기를 탈출해본다...
아주 아주 오래전 강남에서 제법 잘 나가던 핸플에서 데뷔하셨다고~~~~
그럼 나이가.... 아마도 플필보다는 다소 위라는 생각~~~
얼굴만보면 플필 나이랑 맞을듯 하던디.... 아주 관리를 잘한듯~~~
비제이를 마치고 핸플을 시작한다....
너무 많은 노가리를 털었는지... 주니어가 아까보다는 많이 여유로워졌다...
주아의 큼지막하고 아주 탄력 좋은 가슴과 엉덩이를 연신 만지작 만지작~~~
"오빠... 시간 얼마 없는거 같아요".... 집중을 한다...
발싸 10초전쯤 주아의 손이 아팠던지 핸플 잠깐 스탑~~~~~ 아쉽...
다시 핸플링.... 집중에 또 집중... 이번엔 신중하게 집중을 해본다~~ ㅋㅋㅋㅋ
3...2...1... "지지직~!!!!!!!!!!!!!!!!!!!!!!!!!!!!!!!!!!!!!!!!!!!!!!!!!!!!!!!!!!!"
너무나 강렬한 발사.... 너무 조으다~ ㅋㅋㅋㅋㅋㅋ
끝나고 다시 샤워후 라면 한그릇 뚝딱~!!!!!!!!!!!! 요맛도 아주 일품...
오늘의 조합... "봄샘" + 주아"... 개강추하면서 후기를 마친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잘보고 갑니다. 즐달 축하요
잘 보고 갑니다
마린은 언제나 즐달입니다
정말 ㅎㄷㄷ하네요 나중에 가봐야겠다
잘 보구 갑니당 ㅎㅎㅎ
봄쌤 메모..!!
이 후기를 보구 어찌 봄쌤을 격하지 않으리오..^^
마사지받다가 싸시면..투샷가능할텐데요 ㅎㅎ
근데 바루 주아가 들어오니;;;투샷은 무리인가싶습니다 큭~
여튼 즐달 축하합니다
서비스까지 아주 굿이네요ㅕ
건마/스파에 이미 중독 되셨을듯 합니다.
저도 어쩌다 보니...ㅋㅋ
근데 이 업종이 가성비 최고 또한 가심비도 최고!!! (가심비 용어는 저희 사부님께서 소개해 주심)
마린스파 요기가
쌤들도 그렇고 언냐들도 아주 영하고 아주 꼴릿 섹시하답니다.
주아 저 언냐 분명 봤을듯한 언냐같은데..
몇년전 핸플 데뷔라면 그 당시 제가 거의 강남을 점령하고 있을 당시라서...ㅋㅋ
강남 스파로 자주 오셔요!!!
쌤과의 에피소드 만들기와 언냐들과의 짜릿함 모두 즐달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