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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을보고 돌아오는길에 활력소 쭈쭈바를 방문해보았습니다
예약은 연두로 했구요
첫접견은 아니고 저번에 보고 또 보고싶어서 예약했기에 재접입니다^^
연두의 방으로 가서 그녀를 다시보는데
역시....상큼하구나...섹시함이 한층 더 깊어진 연두
몸매는 22살이라 피부도 탱탱하고 가슴도 크고
뭐 밸런스가 마음에 들정도로 좋았어요
그러고 샤워같이하고 오순도순하고 누우니
요것바라 재접이라고 이번에는 먼저 달려드네요 ㅋㅋ
애무를 서로 나누면서 간단히 키스를하니 달아오르는군요...
그리고 애무가 가슴부터 들어오는데 와 혀의 압력좋더군요 꾹꾹눌러 해줍니다..
사타구니를 지나서 bj 들어오는군요 ..
저의 똘이 앞에 버섯을 혀로 어찌나 잘해주던지
아...이것이다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정상체위하는데
박는 그 살결의 느낌이 찰진게 이맛에 순간 버티질못하겠군요...
그러고 후배위로 바꿔서 얼마후에 사정을했습니다....
쫌아쉽더군요..다른체위도 더 하고 싶었는데 ㅠ
그러기에 또 방문해서 연두 다시보고싶군요...
즐달이였구요...만족했습니다^^
연두 고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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