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롤로그
강남캐롤,,

와꾸하고 몸매가 되는 언니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는 업소죠
이번에 원가당첨이 되어서 기일이 얼마안남아 퇴근 후 갈 시간에
가능매니저를 문의하니 3명의 가능매니저 명단을 받습니다.
그중에 전담을 피는 레미라는 엔엡4일차 언니를 초이스 해봅니다.
2.와꾸
우선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죠~
와꾸는 이쁜얼굴입니다.특히 살짝 들어가 있는 보조개와
웃는 얼굴이 참 이쁩니다.
3.몸매
몸매는 161센티의 작은 키인데 하체가 길어보여서 느껴지는
키는 164정도로 느껴집니다.
베이지 홀복사이로 보여지는 두다리가 매끈하고 탄력도
있습니다.
가슴사이즈느 B컵 스탠다드,
홀복사이로 보이는 가슴골도 꼴릿함을 유발하는 깊이네요

4.티마 & 피마
오자마자 불을 줄이는 레미,,,
"아니, 얼굴은 한번 보여줘야 되는거 아냐? ㅋㅋㅋ"
"오빠, 이거 불이 한번에 팍 줄여져서 어쩔수없어여"
"에이 그럴리가"
불을 천천히 줄여보니 줄여집니다.
"아, 잘 줄여지네...거짓말쟁이 ㅋㅋㅋ"
"아, 그렇게 천천히 줄이면 당연히 되지 ㅠㅠ"
암튼 이러한 사소한 에피소드하나로 밝은 조명아래 레미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눕습니다.
베이지색 홀복사이로 보여지는 가슴골의 깊이를 손과 입으로
확인해봅니다.
이런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직 4일차라 남한산성은 입장불가 통보를 받습니다.
다시 레미의 복숭아를 탐닉합니다.
그녀의 느낌있는 반응에 젖어있는데 레미가 저를 눕히고
느낌있는 키스를...
그리고 자극적인 터치까지 해줍니다.
"오빠, 나 머리 넘겨줘~"
아, 머리가 성감대인것 같네요 그녀의 긴머리카락을 쓸어올려줍니다.
그리고 아쉬운 작별의 시간..
레미가 제 품에서 날린 한마디..
"오빠 애무 잘한다!^^"
아, 어색했던 공기가 쫙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죠~
레미의 칭찬에 힘찬 발걸음으로 귀가했습니다.


몸매 좋네요~~
캐롤언니들이 몸매들이 좀 좋더라구요~^^
ㅎㅎ 궁디 라인이 딱 좋네요
잘 봤습니다
캐롤 가기시작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
남한산성 진입불가라고 하시니 아래머리를 넘긴거 같진 않군요~
실사는 좋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담엔 더 열심히 애무를 하면
마음의 문을 열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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