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롭고 해서 사이트 접속후 여기저기 탐방후
술도한잔하고 야한짓도하고 놀려구
레깅스룸 태수대표 찾아 전화후 방문하였습니다
전에 한번 가본적있었는데 그날상황이 별로였는지
오래기다리나 별로제스타일이 아닌 아가씨랑 겨우 초이스 해서 놀다보니
제겐 그다지 좋은기억이 없었던 레깅스룸이였는데
다시한번 도전정신에 선택하였습니다~ ㅋㅋ
태수대표한테 현상황을 솔직히 말씀 해달라고하니
괜찮은 언니들 많이있다고 믿고오라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믿어보자 택시타고 바로 고고싱합니다~
도착하자 인상좋은 태수대표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 ~
룸에들어가자마자 좋은아가씨 부탁좀 드리고
맥주한잔하는데 본인만믿고 기다리라고 금방데려온다고 하네요~
어디한번믿어보자 기다렸지요
5분쯤되었나 초이스보여준다고 4명 4명 2명 빠르게 10명 보여주더라구요 ~
아~~어리고이쁜아가씨가 4~5명 눈에띄길래 그언니들만 추스려
다시 재초이스보고 태수대표가 2명을추스려주는데 ~
얼굴도이뿌고일도잘한다고 ~
그중에한명이 하얀이란 아가씨였습니다
태수대표 믿고 초이스 ~
얼굴도이뿌고 말도 상냥하고 밤에일하는 아가씨같은 느낌이없드라구요 ~~
술한잔하고 이런저런예기 하다 담당 태수대표 들어오더니
하얀아 온도맞추자 ~
하더라구요
내심속으로 저도 바라고있었는데 센스있게 담당이들어와 먼저시켜주네요~
하얀이가 그냥 이쁜 순수한 아이인줄알았는데 눈빛이변하더니 섹시하게 브라를 벗고
시스루 티로 갈아입는데.....
에로영화의 한장면처럼 완전섹시하더라구요 ~~
얼굴은순수한데 공격적인가슴으로 유혹하는눈빛까지~~
정말 똘똘이가 커지며 환전반응하더라구요 ~~
바지위로살짝 터치하더니 오빠꺼 화났다며
놀려되더라구요 요염한것 ~
술좀들어가고 가슴도만지고 키스도하니 다받아주고
애고섞인 목소리로 야한놈담도던지니 너무 흥분되고좋았습니다.
시간이 왜이리 빨리가는지 웨이터 마무리 멘트에 저는그만
얼굴엔 눈웃음을 하며 연장을 외쳐버렸지요 ~~
1타임 2타임 3타임 재미있게 야리짓고 다음에 또 찾을께 하면
아쉬운 인사를 하고 연락처 교환하고 나왔습니다~
상황이맞아서인지 이번레깅스룸은 정말 재미있게놀다왔습니다~
태수대표 추천도 한몫 한거같습니다.~
청진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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