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달림신이 오셔서 아시아 입성
티아라 나왔다고 해서 초이스
티아라 다들 별로 라고 하시는데 저한테는 나쁘게 대하지 않아서 두번째 봤네요.
와꾸를 보는 스타일이라 보는 즐거움 좋네요.
자식놈 2~3분 빨더니 드러누워서 들어오라네요.
기다리지 않고 강강강 발사
조임이 별로라고 하시는데 처음에는 그런데 하다보면 조금씩 쪼여주네요.
저만 그런가요?
사진은 씻으러 간사이 찍었네요. 솔직히 몸 찍는 건 아니다 싶어서
어째든 다음에도 티아라 있으면 콜
재견접율 100%
개인 취향이니 태클 걸지 마세요.
까칠한날은 진짜 싸가지 없음.
두번째 접견때 뒤치기 하자고 하니 성질을 버럭내더라구요.
진짜 아무것도 한것도 없는데. 하여튼
그뒤로는 여관주인이 추천해도 거르네요..
티아라... 보통 출근시간은 4시쯤인데...
지 맘대로 시간이 들쭉날쭉합니다..
저도 예전에 1~2시쯤에가서 두어번 본적있었네요...
잘 관리 되어있습니다.
몇시부터 몇시까지 일하나요 티아라
저는 2시 정도에 갔을 때 있었습니다.
없을 때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감사합니다요 ㅎㅎㅎ
콘필이죠. 그냥은 좀 그래서 많이 오는 곳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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