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말~!
약속도 없고 빈둥빈둥..옷 정리하다가 와이셔츠를 세탁소에
맡기려는데... 셔츠가 생각나네요.
캬 아주그냥 라임이 죽입니다
조용히 검색해서 셔츠를 갔네요
날도 좋고 하니 혐주를 예약~!
오늘은 영계가 땡기니까요 ㅋ
문이 열리고 흰 와이셔를 입은 애기애기한 언니가 웃으며
저한테 인사를 하는데 ㅋㅋㅋ
좋으네요
안좋을수가 없죠 와이셔츠 사이로 보이는 큰가슴이 절 더 꼴릿하게합니다
바로 셔츠를 찢어버리고 싶은 충동을 자제하고 ㅋㅋ
인사하고 샤워부터 했습니다
전 지성인이니까요 ㅋㅋ
두근두근 휘파람을 불며 샤워하니까 무슨 좋은일있냐고 물어보네요
ㅋㅋㅋ 널봐서 좋다 이것아
마사지는 뭐 그냥저냥 합니다
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뭐 아무래도 아마추어니까요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섭스타임
와이셔츠를 벗으니가슴이....
큽니다 커요 거기다 자연산입니다
혀로 맛보니 꿀맛입니다 꿀이예요 꿀 ㅋㅋㅋㅋㅋ
유두도 선홍빛에 피부도 하얘가지고.. 캬
쓰다보니 지굼도 생각나네요
어린게 좋긴좋아요
한참을 가슴을 가지고 놀수밖에없습니다
아래도 아주 조갯살이 예쁘게 자리잡혀있습니다
이런 엊계가 처음이라던데 약간 서툰맛도 좋으네요
허벅지에 분신을 투척하고 나오는데
역시 오늘도 즐달이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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