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이라... 뭔가 여자랑 좀 놀고 싶었는데 제 주위에는 일반인 여성도 없고
약속을 잡으려고 해도 다 펑크나고해서 그냥 칼같은 퇴근 후에 가든스파를 가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퇴근하기 전에 이미 예약도 잡아놓고, 퇴근하자마자 바로 마포역으로 이동
차가 엄청 막혀서 대중교통을 선택했던게 신의 한수가 되었네요
늦지않게 도착해서 가게로 입성. 실장님 만나서 결제해드린 뒤에
간이대기실로 들어가서 담배 한대태우고 직원분께서 안내해주시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부터하고, 바로 관리사님 호출
몇 분 정도 시간이 지나고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는 걸 보고 인사한 뒤에 엎드렸습니다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으니 곧 관리사님이 마사지 해주시는 느낌이 제 목 뒤쪽부터 전해집니다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시는데 입담도 좋으시고, 마사지도 열심히 잘 하십니다
등과 허리, 허벅지, 종아리까지 마사지를 해주신 뒤에 제 등을 밟고 올라갑니다
천장에 달린 봉을 잡고 조심스럽게 발을 바꿔가면서 밟아주는데... 굉장히 시원하고 좋습니다
밟는 마사지를 끝낸 뒤에는 전립선 마사지를 하시기 전 발 마사지도 해주시고
인터폰으로 카운터에서 예비콜이 온 뒤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매니저님께서 들어오십니다
태연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저기 홍대나 이태원으로 나가면 가끔 보이는 이쁘고 몸매 좋은 언니들 스타일입니다 ㅎ
키는 160초반정도로 보이고, 가슴은 자연산 C컵!! 모양도 감촉도 탄력도 아주 좋았습니다
인사나누고 바로 탈의하고는 불을 어둡게 해놓고 배드위로 올라옵니다
누워서 가만히 있으니 매니저님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제 목덜미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굉장히 꼴릿합니다
가슴쪽은 부드럽게 해주고 내려가서 사타구니를 핥아주는데 보통 솜씨가 아니네요... 굉장히 좋았구요
합체 시작했는데 연애감도 너무 좋습니다
제가 하자는 대로 잘 따라오고 조금 오래 걸렸지만 제가 쌀 때까지 잘 해줘서 더 좋았네요
와꾸 잘 나오고 연애감도 좋았던 태연 매니저. 마사지까지 좋았던 가든 스파.
다음에도 제 선택은 여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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