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주말 588종점에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다 이대로 집에가기 아쉬워서..
도고장 뒷문 계단으로 입성 카운터에 할아버지(?) 한분이 계시던데.. 4만원 드리면서 아무나 불러주세요
이러니까 청소중이시던 할머니 와서 누구 찾는사람있어 ? 물어보시길래 지영이나 물어볼까하다 그냥 가장빠르신분 아무나요 라고하고
방배정뒤 샤워하고 담배한대 피고있으니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분이 들어오시네요
간단하게 아주머니도 씻고 여기 어떻게왔냐고 그래서 예전에 사랑방 자주다녔는데 사라져서 여기로왔다고 그러니 사랑방 리모델링? 한지 1년이지났다면서
오랜만에 온다고 자기는 차양이라고 하네요 삼각애무부터 불알까지 싹 훑터주시고 그러다 이제 올라오라길래
콘돔없어요 라고 했더니 다시 콘돔을 꺼낸후 곧휴를 강력히 빨아주더니 장착해주네요
그후 강강강하다가 힘들면 자세변경해서 뒤로하라고 마인드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예전에 조선족만나서 빨리해라 콘돔빼라 아프다 안좋은 기억이있었는데 나름 즐달이였습니다.
소중한 후기 질보고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요
기억 하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