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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코로나로 인해 서울쪽 내 나이트 어장이 다 무너졌네요 ㅠㅠ
어쩔수없이 본능을 달래기위해 천안으로 침투 ㅋㅋㅋ
친구형님동생 모임주선하고 4명과 함께 9시에 만나 근처 술집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부스로갈까 조각으로 갈까 고민끝에 조각으로 합의하고
11시?쯤에 스타돔 침투!
들가보니 코로나 여파인지 삼분의 일정도 차있고 조금 아쉽긴 했지만 몇몇 괜찮은 처자가 보여 그냥 ㄱㄱ 하기로 결정함
자 부킹시작
첫번째:생일이라고 온 27살 평범한 여성 연락처만 받고 보냄
두번째:아줌마 깡보냄~
셋번째홈런녀: 처음에 놀랬음... 엘프? 나이는29살이고 정말이쁘게봄 29살 이여성도 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안가고 쭉~있네요
같이 조각한 동생 심심해 보낼려고 하는데 "오빠 심심하면 불러 또올께" 눈치도 빠름ㅋ 알아서 가줌
잠시 쉬면서 같이온 형님.동생분들 챙기는데 제일큰형님만 (인기가 아주 그냥 끝내줘요~) 전투중이고 나머진 심심해 죽을거같은
느낌이.. 사실 이날 부킹 무지 안해줌 수량이 코로나 때문에 딸려서 그런지... 한4번인가? 해줌..
중간중간 문자로 엘프불러 놀고 어느덧 시간은 새벽3시 쓸쓸지쳐감... 전사실 엘프녀찍고 그다음부터 부킹의 의미가 없었음...
이래저래 시간은 흘려 새벽4시가 넘어가지고 동생님들은 집에 가시고... 저랑 큰형님 엘프/친구 하고 술한잔하로 ㄱ
술집에서 형님의 진가 나오시고 아주 재미있었음 ㅋㅋ 아 근대 시간이 5시넘어가니깐 몸이 천근만근 홈런이고 뭐고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아무든 6시쯤에 술집에서 나와 같이택시타고 가던중 엘프와 전 하차하고 엘프친구와 형님은 같이가시고 궁상 안떨고 바로 말함
"오빠 진짜 넘피곤한데 너도 그냥 오빠랑 자고 오후에 집에가라" 엘프말 "그래오빠"
근처모텔입성 엘프녀 남친에게서 전화무지옴 "전화받아 나중에 골란해지면 안되잖아" "아니야 괜찮아" ...
하기야 내가 알게뭐야 ...바로샤워후 가슴부터 탐색들어가면서 밑에로 가는데 진짜 글케 한강인 여자 첨 봤네요
첨에 밑에 손을 댔는데 그냥 젤 한통 다 부어놓은줄 알았네요
하는 내내 신음소리 내면서 머리잡고 뽑아대서 굉장히 아팠음 ㅠㅠ
그래도 원래 물이 많은여자랑 하면 느낌은 없어도 흥분도가 올라가서 상대적으로 훨씬 좋았던거 같음
딱 한번만 제대로 하자는 정신으로 무장하고 진짜 제대로 전투했음 ㅋㅋㅋ
전 12시에 출근해야해서 11:30에 먼져 나오고 집에가던중 엘프녀 전화바로 삭제 이유는 전 나이트에서 만나 홈런치면 다음에 안보는 성격이라...
아무든 같이 출격한 분들 37형님 (동안) 인기가 장난이 아님 형님혼자서 나갈수 있는 기회도 동생들 때문에 안나감...
33동생이 아주 선하게 생겼고 약간 카리스마스도 있음 ^^ 29동생은 잘생겼는데 넘 어려보여 그게 반대로 부작용이...
하기야 그날은 거의 다 아줌마였음..ㅋ 다음에 기회되면 또 출격함 해봐요 ~~ 이상~~!
명언 한마디 : 라이타랑 여자는 돈주고 사지말자 ㅡ.,ㅡ
스타돔 QR코드 검사 해요.
축하드립니다
간만에 정성스런 후기와 이코로나를 뚫고 성공하신 님께 축하요^^
감사합니다 ㅋㅋ 더욱 열심히 매진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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