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 ★

▶ 태은 ◀
▶ 25살 ◀
▶ B컵 ◀
▶ 야간 ◀
● 성격 ●
태은이를 처음 봤을때는 시크하고 세련되고 도시녀 느낌이 풀풀 났습니다~
하지만 얘기를 주고 받으며 어느정도 친해지고 웃으니 반적매력~
애고도 많고 웃는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이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배려심도 있으며 손님 취향에 맞게 최대한 맞춰주는 성격이고
기계적이 않으며 교감을 많이 하는 스타일입니다~
● 서비스 ●
태은이에 서비스는 저를 베드에 눕히고 올라타서 상탈을하며 그윽한 눈및으로 일단 저를 쳐다봅니다~
그리고나서 삼각애무를해주는데 오~ 옆구리와 살이 연한 부분을 집중공략을 당했는데~
와 순간 닭살이 돋으면서 찌릿했습니다~ 애무만으로도 이렇게 기분이 좋은건 오랜만인듯합니다
저도 태은이에 가슴과 허벅지 엉덩이를 만지면서 자극을주니 태은이의 꼴릿한 신음소리와 함께
저를 꽉 안아주면서 " 오빠 너무 기분 좋다~" 라고 얘기를해주니 그 순간
제 주니어는 풀로 바딱 서버렸습니다~
태은이는 주니어를 잡으면서 한손으로는 주니어를 흔들어주며 혀와 입술로 알까시를 해주고나서
본격적인 BJ 받았습니다~
주니어 앞 부분을 먼저 시식을하고나서 천천히 부드럽게 왕복운동을하다가 점점 강도가 강해지면서
목 깊숙히 쭉쭉 넣어주니~ 오~ 그 흡입력과 쪼임력이 아주 좋았습니다~
진공청소기마냥 쭉쭉 뽑아주니 결국 참지 못하고 태은이 입에 발사를하고
청룡으로 다시 한번 받고 나오니 평일에 뭉친 피로와 스트레스가 풀리고 짜릿한 경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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