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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던 언니가 건강상의 이유로 두달 가까이 안보이다가
지난 월요일에 짜잔! 하고 보여서 바로 연락해서 예약
아무래도 전부터 지명이 꽤 많은 언니라서 복귀 소식이 들리자마자 예약 압박이 후덜덜하더군요
어쨌든 기다리는 시간은 좀 지루했지만, 곧있을 만남에 두근거림 아직도 설렘이 있었습니다
약속한 시간은 다가왔고, 오랫만에 만남!!
반갑게 인사하고, 그동안 어디가 아팠는지,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 꽃을 한참 피웠네요
어느덧 얘기만 하다가 시간이 훌쩍 지나버려서 부랴부랴 간단하게 씻고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오랜 친구를 만난 기분으로 들뜬 상태에서 받아보는 애무는 정말 흥분도를 이루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전에 미지근한 애무를 받아오다 제대로 된 애무를 받아서인지
워밍업으로 받아보는 BJ에서 쌀뻔했습니다
그상태에서 잠깐 공수 교대를 해서 위기를 넘기고 정상위로 바로 시작
쉬었다가 와서 그런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조임이 더욱 잘 느껴졌습니다
한나를 꾸준히 봤던 이유 중 두번째, 조여주는 스킬이 남달랐던거였는데
역시 장난 아니네요
그래도 단연 최고는 뒷치기 자세에서의 조임
그 조임에 어김없이 시원하게 뿜어내고 왔습니다
앞으론 다시 지명만 보게 생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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