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강서 타임스파에서 즐달하고 왔습니다!
아스님과 타임스파 관계자님 덕분이 편하게 쉬다 왔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강서쪽 핸플만 가끔씩 달리기만 하다가 건마로 달림은 또 처음이네요.
위치도 가깝고 해서 밤 1시로 예약을 하니 바로 가능하다고 해서 츄리닝 차림으로 고고!!
도착해서 약간의 대기시간을 가졌습니다. 손님이 많은거 같아요
샤워실도 복잡복잡.
친절하게 실장님의 응대를 받고 설명을 받고 끌림을 따라 샤워 샤샥샤갹 하고 소중히도 뽀득뽀득, 이쁘게 꽃단장을 합니다.
시설은 아늑하면서도 산뜻하네요.
대기테이블에서 티비 보면서 기다리자. 실장님이 음료 두개 가져다주시는 섬세한 센쓰~! 따봉!
하나 홀짝 거리면서 5분정도 기다리자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늘 기다리는 마음은 두근두근 거리죠
매님 보기전에 관리쌤이 등장!!
반갑게 인사하고 이름을 묻자 금쌤이라고 하시네요.
돌싱이고 어쩌구 저쩌구 살짝 이야기보따리 풀어주시면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와우! 간드러지는듯 하면서도 시원하게 조물조물 잘 풀어주셔요. 그렇게 내 몸을 모두 맡긴채 시원하게 몸이 풀릴때쯤
자 돌아누우세요~
이때부터 서서히 주니어가 팽창되기 시작합니다 ㅋㅋㅋ
내 주니어...아무나 보고 서면 어케...마사지샘인데...
돌싱에 야릇한 목소리와 터치에 자제력을 잃었나봐요
불끈 거리면서 그렇게 마지막 전립선을 받고 있는데 지원씨 등장!!
오...단아하면서도 뭔가 매력이...이마를 올려서 뒤로 묶었는데
이 모습이 뭔가 도도하고 세련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탈의할때 몸 스캔 찌이이잉
피부가 일단 하얗고 좋습니다. 오오!! 스고이
간단히 얘기 주고 받으면서 언니 서비스가 들어갑니다.
찌찌부터 해서 조금씩 추릅추릅 몸을 뜨겁게 달궈주네요.
주니어가 찌르르르 거리면서 울기 시작했어요요그렇게 위에부터
천천히 내려오다가 마침내 주니어와 인사를 하더니 입으로
쥬니어를 마구 껴안기 시작하네요. 달래주듯 츄릅츄릅 소리가 방에 가득차니 들썩들썩 몸이 경직되었다가 풀어졌다가. 이미 지원씨네게함락이 되었어요..ㅋㅋㅋ
연짱 3일 달려서 힘아리가 없을줄 알았는데..요놈은 제 의지와는 상관이 없네요. 언니가 무척 맘에 든대요 ㅋㅋㅋㅋ
입으로 엄청 쭈악쭈악 잘 빨아줘서 잠시 쉬어가달라고 타임요청
위기를 잠시 넘기고 심호흡 하고 다시 받습니다.
언니 잘 기다려주네요. 그리고 2차 다시 시작!! 시계를 보자 또 늦추다간 시간을 넘길거 같아 이번에는 자연스레 두자 그대로 방출!!
지원씨 입 안으로 내 소중이들이 뾰봉..!! 하나도 남김없이 쪽쪽 다 빨아주었어요. 흐뭇~
그리고 마무리에 이은 가그린으로 청룡까지 캬~~~
간만에 제대로 서비스 받았습니다.
위치 가깝고 주차도 편하고 친절한 실장님까지!!
단정하면서도 섬세한 서비스 받기 원하시면 지원씨 강츄드려요!!!
모란꽃질때님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편안한 돼세요^^~
지원 후기잘보고가요
정말 서비스 좋네요
지원 언니 좋네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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