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뭐 처럼 쉬는날 방구석에서 티비만 보고있자니
저의 똘똘이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들어
자주가던 텐스파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지금 바로오면 대기 시간없이 바로 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말에 예명,비쥬얼,몸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급하게 옷을입고는 출발합니다
(여기 물 좋은건 소문 들어서 알고있었음)
오자마자 샤워하고 스텝이 바로 모시겟다며 방으로 갑니다~
방으로 가서 한 1분기다렸나 마사지 해주는 성숙미 넘치는
언니가 들어와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전에 집에서 쉬면서
안마는 안받아도 되겟다 생각했지만 받으면서 하~~
마사지 해주는 언니가 구석구석 몸을 풀어주는데
간만에 느껴보는 개운함이네요
마지막쯤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
놀랄일이 생기실겁니다ㅋ 제 죽어있던 존슨이 되살아나더라구요
마사지를 한시간 정도 받으니 ~ 똑똑하더니
아담한키에 작고이쁘장한 얼굴의 그녀가 인사하며 들어오네요
이시간에 이정도의 와꾸언니가 마감이 안되고 있었다니 신기할 따름이네요
거기다 복장은 왜이리도 야시시하게 입었는지 츄리닝차림으로
달려온 제가 화난 제존슨을 가리기위해 몸을 42도로 틀어버렷습니다.(쑥스)
슬림한몸매에 조금씩 보이는 팬티가 대화의 장애물이 되어버릴 찰라에
제 옆에 앉더니 두피마사지를 해주는데 살짝 쑥스럽고 긴장된것이 풀리더라구요
눈감고 있었는데 두피마사지 다한뒤
언제 벗었는지 팬티만 남기고 탈의를 하고있네요
a컵 물방울가슴에 핑유가 도네요 몸매도 슬림하니 좋습니다
앞판 립서비스를 받으며 그녀의 가슴을 만집니다 느낌좋네요
이어지는 bj 스킬은 없지만 오랫동안 해줍니다
오일을 이용한 핸플이 시작됩니다
그녀 손스킬이 장난아니네요 양손을 이용한 핸플에
제존슨 주체를 못하고 파닥파닥 거리고 나올 준비를 하네요
수유모드를 부탁하고 최대한 집중을 위해 그녀의 엉덩이쪽을 터치합니다
더욱 빨라진 그녀의 손길에 견디지 못하고 쭉 나와버리네요
퇴실시 그녀의 예명을 물어보고는 꼭 다시 오겠다 약속을하고
나옵니다 (예명이 민지 더라구요)
역삼 텐스파에 아직 밝혀지지 않은 야간의 숨은 와꾸녀가 있었네요
차세대 에이스임에는 틀림 없을꺼 같습니다
민지 언니 굿이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