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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판교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기분도 끌끌한데 비도 추적추적 내리네요. 판교1번출구에서 5분도 안걸리는 거리입니다
목소리 예쁜 실장님께 전화해서 호수를 듣고 올라갑니다.
실장님이 당부한 노크 부탁!! 상냥한 대답과 함께 문의 열리고 채영매니저를 봅니다.
흐트러진 디자인의 흰색 와이셔츠의 모습이 묘한 느낌을 줍니다. 그녀가 인사를 하며 포옹을 제안하지만
땀을 흘리고 와서 먼저 샤워하겠다고 들어갑니다.
그녀가 건넨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바로 나와서 티테이블에 앉습니다.
어색함을 깨기 위해 앉았는데 내눈에 들어온건 흰 와이셔츠 안으로 살짝씩 보이는 검은 동그라미와 그래머의 가슴골!!
그녀는 나의 시선을 어느정도 즐기고 미소를 짓더니 수줍음은 사라지고 내손을 끌어서 침대곁으로 가서
선채로 나를 꼭 안아줍니다. 그녀의 몸과 마음이 밀착되어 스트레스를 녹입니다.
키스는 잘 받아주고 적극적으로 대쉬도 해줍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스트레스 푸는 방식에 대해 이해를 한 듯 나를 리드해 갑니다.
키방의 적정한 수준에서 너무 재미있게 하나된 시간이었습니다.
프로필에는 나이 21세, 157센티 키, D컵 가슴 이라고 했는데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큰가슴 안좋아라 했는데 이번부터 좋아해야 할 것 같네요
[온니여탑]
깜찍한 포켓걸이로군여. 상황까지 안성맞춤이셨다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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