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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살다가 서울 올일이 잦아 근처 모텔 찾아보고 숙소잡고
예약 하고 다녀왔습니다.
지방이랑 다르게 간판을 걸어 놓네요?
그리고 양치도 커텐치고.. ㅎㅎ
여튼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으로 간 서울 키방에서 누가 들어올까 기다렸는데
예은이라는 아가씨가 오네요... 늘씬하고 키크고~
도란도란 이야기 하는 도중 불쑥 똘똘이를 만지는데 되게 설레네요 ㅋㅋ
말도 잘통하고 리드도 잘해주고 엉덩이 미녀 입니다 ㅋㅋ
남쪽은 방어가 좀있어요 ㅎ
시간지날뻔했는데 열심히 플레이 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담에는 좀 덜피곤한 몸으로 와야겠어요..ㅎㅎ
랜덤해서 누가 들어올지 설레는 기분 오랜만이네요..ㅋㅋ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
공격수 언니인가 보네요~^^
므흣한 시간보내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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