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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기본페이 잘 안봐요
왜냐면, 전에 추천으로 봤는데, 설명이랑 너무 다르고, 그렇다고 마인드라도 좋으냐.. 그것도 아니고ㅜ
어찌됐건 내상을 한번 겪어서 트라우마 때문에 그나마 오피는 +3이상, 휴게는 +1 이상 위주로 봐왔죠
지난 주말에 그 틀을 한번 깨고, 즐달까지 한 후기입니다.
때는 지난주 토요일이였습니다.
낮에 볼일이 있어서 근처 갔다가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바로 되면 바로 볼 수 있는 언니를 문의했죠
주말이다 보니 대부분 대기 시간이 있었고, 아리 언니를 추천해주는 실장님
알바조라 자주 안나오긴 하지만, 귀여운 외모에 아담한 체형, 재접견율도 괜찮고,
지명율 또한 괜찮은 언니에 가성비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내상한번 겪어서 별로 안내킨다하니, 한번 믿어보랍니다
시간도 그렇고, 어차피 할거 후딱 싸고 와야겠다 하고 바로 이동했었죠
시간 맞춰 도착해서 맞이해주는데, 어라? 생각보다 귀여운 스타일이였습니다
동그란 얼굴에 아담한 키, 순진해보이는 이목구비가 눈에 띄었습니다
시간상 여유가 많이 없는 관계로 바로 샤워실로 직행!
속전속결인 모습이 적잖게 당황한듯하여 상황 설명하고, 바로 연애타임 시작!!
벗은 몸을 확인해보니, 볼륨있는 평범한 몸매! 앞서 못나눈 대화를 하며 애무를 받는데,
이런 상황이 많이 없었나봅니다. 서로 뭔가 웃긴듯 시작했지만,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연애에 집중!
야무진 애무를 받으면서 서서히 부풀러 오르는 아랫도리, BJ 스킬에 완전히 부풀러오른 상태에서
곧바로 여상자세 삽입!
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조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옆번 흔들고, 자세를 바꿔서 열심히 펌핑질을 했죠
조임이 다르다보니 후배위에서 몇번 못하고 바로 속에다가 시원하게 뿜어내고 왔습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가벼운 키스 좀 나누고, 시간이 없어서 남은 시간 쉬라고 하며 후다닥 나왔는데,
뒤에 약속만 없었다면 연장하고 싶은 마음까지 남더군요
그날은 정말 아쉬웠습니다.
서비스가 끝났다고 해서 휙! 돌변하는 몇 언니들과는 달리 끝까지 열심히 해준 아리에게 뭔가 모를 감동
퇴실해서 나오면서 실장님에게 고맙단 인사할려고 전화했는데,
예약한 시간보다 일찍 나오셨는데, 혹시 추천이 마음에 안들었냐 진심어린 걱정까지 해주는 실장님에게
또한번 감동
추천이라고 해서 무조건 안좋은 줄 알았던 제 선입견을 깨준 실장님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조만간 또 찾아뵙고 싶은 업소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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