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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시즌이네요.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가지 못하지만... 다시 갈날을 고대하며..
주관적인 등급이니 참고만 하셔요.
1. 상류층 아이들이 가는 곳
: 여길 아레나, 버닝썬 급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호치민에서 가장 돈많은 친구들 오는 곳이고
여자 분들도 그에 걸맞는 친구들이 오는데,, 거의 아베크로 옵니다.
평일 3 보틀 1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자리가 50~70 정도 생각하시면 되고, 주말에 핫타임에 80 ~100 정도인데
스테이지도 애매하고 한국분들 전형적인 픽업-테이블 담소 이 루틴이 좀 애매합니다.
여기선 남자랑 친해져서 그 일행하고 진행하시는게 차라리 제일 빠릅니다.
Envy 는 약간 떨어지는데 옥타곤 느낌 정도 생각하시면 될듯.
아래 이름 대로 구글 맵에 입력하면 주소 나옵니다.
- Xing Xing night club
- Kasho Club
- Envy Club
2. 루프탑
: 호치민에서 루프탑 클럽 한번 가실만 합니다. 바람 솔솔불면 엉덩이 덩실덩실
외국인도 제법 있고 영어 하는 베트남 친구들 제법 와서 영어 하시는 분들은 자연스럽게 즐기며
옆 테이블하고 이야기 하기 좋습니다. 테이블도 좋지만 그냥 한두명 바에 앉아서 자리 잡는 게 가성비 좋습니다
그리고 업소에 따라 도우미 느낌으로 에스코트 할 아가씨 부르실 수 있습니다. 뭐 약간의 터치와 이야기 정도고
3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격은 1번 군에서30 프로 정도 저렴,, 한거 같습니다.
- SKYXXX - Garden & Lounge
- Air 360 Sky Lounge
- Glow Sky BAr
- Chill Sky bar
- Hotel des are Saigon - M gallery
3. 그냥 동네 클럽
: 뭐 입장료도 없고 그냥 들어가서 맥주 한잔 먹으면서 놀아도 되고
테이블 잡고 싶으면 잡아도 뭐 10만원 선이면 즐길수 있는 클럽이졍, 영업하고 계신 여자분들도 많고
여행와서 맘은 급한데 뭐가 잘 진척이 안되시면 영업하시는 분들하고 나가셔도 되고.
옛날 노래 들으면서 노는 맛이 있습니다. 특히 Lush 는 아마 한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호치민 클럽일꺼예요
- Lush
- Apocalypse Now Bar
4. Psy Trance Club
: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만, 이런 노래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당황스럽죠.
서양인 비율이 80프로 이상이고, 간혹 일본/ 베트남 분들, 대마초 많이 하시고 유럽 클럽 생각하시면 될듯.
- Arcan
- The light House
- The Observaroty
5. 비어 클럽
: 간혹 베트남 EDM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긴 하더라구요.
맥주타워 시키고 구경 삼아 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요. 특히 베트남 현지 친구들하고 놀기엔
여기만큼 흥이 나는 곳이 없지 싶습니다.
젊고 인물 어느정도 되고 가성비 생각하시면 여행자 거리 (GO2 bar 찍고가심됨)에 이런 클럽 가서 현지분들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는 게 여행에선 최고졍.
- Kingdom Beer Cluv
- PocPoc Beer garden
- Fox beer Club
- 여행자 거리에 수많은 펍 클럽
6. Lounge
: 개인적으로 선호합니다, 영어도 좀 편하게 할 수 있고 직장인들도 좀 있고 나이대도 좀 있고
음악도 너무 시끄럽지 않아 대화도 근근히 되고 . 특히 Fornal 한 차림 좋아하시는 분들 한테 딱이졍.
- Qui Cusine Mixology
- Bam Bam
- Xu Reataurant Lounge
- Blanchy`s Lounge
잘보고갑니다.~~!
씽씽 없어진지 꽤 된거 아닌가요?
요즘엔 아트모스 카쇼 투탑인듯
꾸이도 예전엔 괜찮았는데 작년에보니 양키들한테 먹혀서 동양인이 놀기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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