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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방콕여행은 관광지랑 맛집 다니고 클럽1번 안가고 끝나서
2번째 여행부터 태국 클럽의 맛을 알게 되었고 3번째 여행을 급 떠나게 되었음(여행 일주일전 발권)
2번째 여행은 혼자 여행이라 클럽갈때 조각을 가야하는 불편한 점이 있었으나 이번여행은 친구 1명을 꼬셔서
조각없이 편하게 클럽을 다닐 수 있었음
너무 길게 쓰면 한도 끝도 없을것 같아서 최근 클럽 분위기와 코타 분위기만 작성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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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클럽 : 데모에는 바바바(일렉 라운지), 더티바(힙합 라운지) 그외 데모 옆에 공연을 하는 펍이 있음.
데모는 이태원 프로스트 느낌이였고 물도 좋았음. 토요일 저녁 기준.
첫날이라 들이대기보다는 여러클럽을 느껴보고 싶어서 1시간도 안있고 다른 클럽(빔)으로 이동
데모 입장료 500밧(원래는 없다고 들음, 이날은 받았고 프리드링크 2장 줌)
다음에 온다면 와꾸 자신있다 나는 잘논다 하면 테이블 ㄱ, 혼자오신 분들은 한국에서도 잘생김 먹히는 분은 맥주하나로 가능 할듯 ㅎㅎㅎ 대부분은 불가능~~~~ 이라 생각합니당
빔 클럽. 시설은 매우 좋으나 여기도 완전 끼리 끼리 노는 클럽 양키 중국인 태국인 다 섞여있음
데모는 태국 현지애들 및 중국애들 위주. 한국애들 거의 못봄. 데모도 분위기는 끼리끼리 클럽와서 노는 느낌
더티바는 그나마 2명이서 와서 테이블 안잡고 춤추는 애들이랑 맥주시켜서 스탠딩 바에서 노는 친구들이 있어서
해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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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새니티가 스독이 망해서 잘나간다는 소리를 듣고 개소리인지 확인할겸 처음 와봄
여긴 양키클럽임 양키(유럽, 미국 등) 80% 그리고 대부분이 여자애들 끼고 옴.
입장료 500밧 1프리드링크. 노래나올때 댄서들이 자주나옴 여기는 30분도 안되서 나옴
비추......... 한국인 가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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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코타에서 잘나간곳은 포차나? 맞나 여기랑 그옆에 이름모를 술집인데 요즘대세는 xoxo 임
소주 한병 350밧 = 한국돈 13000원?? 정도 ㅋㅋㅋㅋㅋ , 안주가격 300~400밧 사이
루트 입장료가 500밧인거 고려하면 우리나라에서 토토가 가는데 소주 1병내는 느낌
여기 사장은 한국인 2명 30대 초반 또는 후반으로 보임.
여기도 워킹이나 여자애들한테 뭔가 손님들 데꼬오거나 몇시까지 와서 자리에 앉으면 할인 또는 프로모션이 있는거 같음(뇌피셜), 태국좀 오신분들은 워킹 구분 가능할테고 워킹은 70%? 근데 저는 운이 좋게도 워킹아닌 애들이랑만 놀았네요 2일 연속으로 왔는데.
여기는 썰이 좀 있는데 첫째날에도 역디 3테이블 들어오고, 3:1로 여자애들이랑 술먹고 놀다가 2명 팀 이랑 결국 2차갓네요
둘째날에는 들어가는 입구부터 여자애들이 다쳐다보더니 계속 힐끗힐끗보고 한국에서는 못느끼는 경험 했네요
첫날 둘째날 다 여자애들이랑 합석해서 놀고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
여기 오는 남자들은 90퍼가 한국인 10퍼가 아시아인인데 남자애들도 50%정도는 여자애들 데리고 xoxo 옵니다. 여기가 핫해서 태국애들도 클럽 끝나고 여기서 놀고싶어해요. 여기는 클럽이 끝나는 시간 3시부터 자리가 치열합니다 조금만 늦어도 자리 못잡아요 그리고 강제로 합석시킵니다 사장들이 돌아댕기면서.
아 그리고 저희 카폐에 글보면 태국에서 1단계 와꾸업 된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저는 처음보는 사람에게 잘생겼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편입니다. 참고하시길... 한국인이라고 잘먹히는거 아닙니다ㅠㅠ
새장국 되시는 형님들 동생들 많이 봤어요.. xoxo에서는 라인 3명정도 한테 따였습니다.
워킹이여도 맘에들면 돈요구 안하니 합석 시 잘 확인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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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베페 입니다. 베페 갔다가 새벽2시에 나와서 xo xo 왔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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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맨 앞자리 였는데 좌우 뒤 중국인.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헌팅했으나 다 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받았네요 이런적이 없었는데 방콕에서 오닉스도 이러진 않았는데. 여자애들 2~3명 온애들 옷입은거 보면 워킹
브이아이피 애들은 멤버애들.. 제 와꾸로는 안되는구나 하고 느낀곳 입니다. 1리터 중 300리터 먹고 빠른 퇴장합니다.
아 그리고 하이소 친구들 봤는데 존잘입니다. 그냥 연예인같은애들 몇명 봤어요 태국인인데 박재범같이 생기고 한명은 홍콩영화배우처럼 생기고 이런애들이 제뒤에 있으니 제가 뭐가되겠습니까 ㅠㅠㅠ
어쨋든 이때 엄청 자존심 하락하고 오늘 ㅈ 됫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앞에 쓴대로 xoxo 에서 자신감 뿜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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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루트입니다.
아 참고로 베페는 입장료 무료. 특별한 디제이 오면 500 받음. 베페는 와꾸 정말 되시고 잘노시는 분들 ㄱ 가세요
루트는 한국인 클럽입니다 RCA에 있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태국 클럽보면 오닉스나 베페는 중국인들이 먹었고
루트만 한국인들이 먹은 클럽입니다. 여기오는 태국여자애들은 한국인들을 좋아해서 오는 친구들이 많고 워킹도 베페보다는 훨씬 적습니다. 레보도 적구요. 제가 느낀 12.23일 기준으로는 그렇습니다
이날 저희테이블이 제일 분위기 좋고 날라댕겻네요 3시 마감찍고 여자애들이랑 바로 코타넘어가서 또 놀았습니다.
원래는 2시 마감이였는데 연말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3시까지 하네요
태국클럽은 1부 2시, 2부 3시(베페, 데모 등), 3부 4시(인새, 기타) 이렇게 나뉩니다.
잘보고갑니다.~~!!
xoxo 는 첨 듣네요.
마지막 갓을때 루트에서 놀고 인세니티 갔는데, 진짜 별루입니다.
스독은 개망이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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