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 을 타고 칼리라는 친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항상 10분 일찍 도착하기 위해서
출발을 하기 때문에
출발을 합니다.
위치는 자세하게 알려주십니다.
근처에 주차를 하고.
대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 되서 안내해주시는 데로.
이동합니다.
마데인 베네수엘라 였고.
육덕 육덕 처자였습니다.
음.
그래 빨통이랑 뱃살이나 시원하게 만지면서
싸고 가자 하고 입실합니다. ㅎ
육덕은 육덕 그나름대로의 만질맛이있고.
매력이 있죠.
대화는 스페인어로 쏼라쏼라하던데.
스페인어는 단어 몇글자 밖에 몰라서리 ㅎㅎ
영어로 대충 대화합니다. ㅎ
키스 완전 시원하게 때려박습니다.
아주 딥하게 들어오는군여
그리고 삼각대를 지나 곧휴를 다시 덥석 뭅니다.
오호 예상외로 아주 정성스럽게
아주 잘 빨아주는군요. ㅎ
음 뭔가 아주 정형화가 잘되어있고.
나는 누워만 있으면 알아서
빨아주고 꽂아주고 아주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는군요. ㅎㅎㅎ
여상위로 신나게 꼽아제끼는데.
아래에서 덜렁덜렁대는 젖탱이를 보느라 아주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만지작 만지작 ㅎㅎ
애가 키스를 좋아하는건지
중간중간에 섞어가면서 키스를 조지는데..
아주 죽이는 군요. ㅎㅎ
정자세로 시원하게 붕사했습니다. ㅎ
그리고 털썩 장렬하게 전사했습니다.
육덕 처자 아주 쫀득하니 박음직 스러웠습니다. ㅎㅎㅎ
넘 좋군요
잘보고갑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베네수엘라 칼리와 시원시원하게 즐기신 후기 아주 굿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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