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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반정도의 긴 시간끝에 유미 관리사 보고 왔습니다.
늘 유미관리사를 보다가 바빠서 못갔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갔다왔네요.
국적이 국적인지라 말이 통하긴 좀 힘들지만 친절한 응대, 서비스에 끌려 보는 관리사입니다.
사이좋게 담배 하나씩 피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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