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 알려달라고 하니, 전화를 늦게 줬다고 예약이 다찼다고..
네가 전화를 9시40분? 즈음 드렸는데 2시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12시 강서 도착한다고 전달받고 실장님 추천으로 예령 매니저 봤네요
이목구비 뚜렷하고ㅎㅎ 텔레로 전해받은 사진은 그냥 음.. 흔한 길거리 여자는 아니구나 정도 되어보였습니다.
서비스나 마인드는 걱정 말라네요.ㅎ
11시 50분정도 되서 도착한다는 텔레톡 받고 3분정도 지났나요.. 예령매니저가 왔네요ㅎ
옵션 두개 포함해서 C코스 진행했는데
서비스는 진짜 나무랄때가 없네요ㅎ
동반샤워하면서 어색한 분위기속에 애인모드가 뭐냐고 물으니,
진짜 여자친구 같이 대한다고 하는데ㅎㅎ 저는 음.. 어색해서 그런가 말을 아끼더라구요ㅎ
(나중에 친해지고 하는말이 제가 표정이 딱딱해 보여서 그랬다네요ㅋ)
동반샤워 끝나고 담배물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데 대화를 잘 이끌어주네요ㅎ
착해착해. 얼굴에도 착해보이고 성격도 딱 착하네요ㅎ
옆에 딱 붙어서 기대는데 그땐 뭔가 이상한 감정이 막 돌더라구요.
알몸으로 누워서 마주보다 눈마주치는데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역력해서ㅎㅎ
저도 살짝 웃으니,,, 그저 웃음밖에ㅎㅎ
ㅈ본격적으로 서비스 타임 진행... !!
제가 연애를 해보면서 느꼇던 오르가즘중에는 탑3안에 드는것 같아요
서비스나 마인드는 인정해줍니다..
와꾸도 착하고 수수한 느낌의 상이구
저는 다음에 부를때도 얘령이는 한번더 볼려구요ㅎ
보통은 한번보고 다른 매니저도 보고 하는데
일단, 예령이는 한번더 볼까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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