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단골 솔이가 그만 둔후
거의 반년 가까이 용주골 발길을 끊고
그전부터 이미 폭망한 용주골 다시는
갈일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혹시나..혹시나 하는 마음에 달려버렸네요...
혹시나는 역시나..대체 내가 여길 왜 왔는지..후회가 막심해 지면서..
집에 갈려는 찰나....이때 그냥 뒤도 안 돌아보고 집에 왔어야 했음....
와꾸 그러저럭에 몸매 좋아 보이는 30대 초중반 언냐가 보이길래
또또...혹시나가 발동해서 이왕 온거 달리고 가자 해서..
들어갔습니다.
이제는 30분에 10만 아니고 12만도 아닌
20분 12만....아 진짜 이때 2번째 기회로 그냥 퍽큐 을 외치며 go home 했어야 하는데.
눈에 뭐가 씌였는지......ㅠㅠ
샤워서비스 하면서 벗기고 봤는데 몸매는 봐줄만함 운동을 하는지
탄탄하고 굴곡진 콜라병 몸매에...의젖
나와서 침대 눕고 삼각애무후...콘 씌우고 삽입
역립 의젖 물고 빨고 부비부비와 와 69는 가능한데..
키스는 안됨...머리 만지는것도 안됨, 얼굴쪽은 뭐든 싫어한다고함...(쉣!)
언냐 삼각애무할때 머리 쓰다듬는 버릇이 있는데
만지는 순간 손 잡아서 치움....
역시나 낯가리 하는 내 물건은 꼬무룩...해짐.....
다시 설 기미가 없어서 그냥 언냐 슴가나 물고 빨고 하다가 발기도 안되고 쌀것 같지도 않아서
포기하고 나옴....본인은 화를 잘 못냄....속 기분은 더러운데
대놓고 화를 내지를 못하는 성격이라 그냥 빠이빠이 하고 복귀함.....
정말 다시는 용주골 오지 않을 거라고 다시 다짐하면서....
그나저나 토요일 밤이라고 이 개같은 서비스의 폭망한 용주골에도
찾아오는 나같은 호구 인간들이 엄청 많았음....
또 참고로 구관은 아직 30분 10만 1시간 18만....
신관년들은 20분 12만 1시간 21만....쳐 부름....
이렇게 솔이가 용주골 전통 서비스의 마지막인줄 몰랐네...
그립다..내 단골 솔..제주도에서 잘 살고 있을까....
이글 보는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절대 절대 용주골 가지 마세요....진짜 후회함
20분에 12만 말이 되냐고..서비스라도 좋던가....
극악의 가성비.....쉣쉐쉐쉣 ......정말 굳이 홍등가 빨간집 가야 겠다면
이제는 평택 쌈리가 용주골보다 훨 나음...쌈리가 좋다는게 아니라
용주골이 옛날 588보다 더 심한거 같아서....
옛날 추억이 생각나네요.
저가격이면 오피를 가야게따...
맞아요...당연히 오피를 가야되는 가격이구..
가성비는 휴게텔 보다도 한참 떨어집니다..
제가 제대로 호구짓 했죠
코로나 땜에 완전히 망했을줄 알았더니 아직 영업 활발히 하나 보군요.ㅠ 20분 12는 너무 심한데
그래봤자 발정난 꼬추호구들은 용주골 가서 돈 쓰고 후회합니다.
-- 용주골이 아직도 안망하는 이유.
더이상 갈필요없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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