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옛지명을 우연히 찾아버린 썰
꾸준히 방문하던 업소에 뜨문 뜨문 올라오는 프로필,
주간에만 올라와서 평일엔 시간을 내기가 힘든 상황이라 눈팅만 하던중에
눈여겨 보던 매니저가 야간에 딱! 하니 보였습니다
잘못올라간게 아니겠지? 하는 마음에 연락하니 중간조라서 야간까지 있다는 얘기에
바로 퇴근 시간 맞춰 예약을 했습니다
너무 빠듯하게 시간을 잡은 탓이였을까요..
퇴근시간 막힌 도로가 속도 타게 만들었고, 다행히 뒤에 예약이 없어서 딜레이요청까지..
급히 무언갈 하려고하면 항상 마음처럼 안되는건가 봅니다.
그래도 유동적으로 빠른 처리해주신 실장님 덕분에 원하는 시간으로 변경!
주차공간도 부족할까해서 넉넉하게 시간 변경을 했기에 예상시간에 딱 맞춰 도착했고,
이제 그동안 궁금했던 매니저를 만나러 갈 시간
노크를 하고 문을 열어주는데, 역시나 제가 알던 그 친구였습니다.
예전보다 좀 더 귀여워진거 같은데, 서로 눈 마주치는 순간 서로가 서로를 알아본 반가움
우연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생각지도 못한 만남에 서로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죠.
어디갔다 이제 다시 돌아왔냐는 말에 이런 저런 사정얘기도 듣고,
그동안에 안부를 물어보며 그동안 고생했다며 어깨를 감싸고 토닥토닥하며 눈마주치는데
가만히 둘 수가 없었습니다.
가볍게 이마에 입맞춤을 하고 가볍게 키스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너무 흘렀더군요
가볍게 욕실에서 씻고 나와서 그동안에 아쉬움을 풀기라도 하듯 살을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오랫만에 만났다는 것과 그 전의 분위기들 때문이였을까요
평소보다 빠르게 느낌이 올라왔고, 비교적 거칠게 혜영이를 눕혀 너무 만족스럽게 즐달하고 왔습니다
옛지명이라 더욱 반가웠고, 이런 글이 혜영이를 알리는데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많이들 또 찾아주면 오래 또 정착하는 부분이 있을까해서 남겨봅니다
추천
귀여우면서 섹시한 느낌의 와꾸 선호하시는 분들, 살짝 통통한 체형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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