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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고깃집서 소맥 말아서 먹고 얼큰하게 취하고 나니
가정있는 유부남들 다 집으로 가고 솔로 셋이 남았네요
술도 좀 아쉽고 소주는 많이 먹자니 걱정도 되고
솔로다 보니 여자도 아쉽고 그러다 한명이 저번에 한번 가본곳인데 괜찮다고 전화합니다
바로 오라고 수질보장한다는 말에 바로 근처라 도착!!
방 배정받고 대표님이라고 인사와 맥주한잔 줍니다
시원시원하게 초이스 자신있다는 말이 젤 맘에 들었죠
언니들 많이 보여주더라구요
진짜 누가 누군지 모를정도로 기억이...
서은이.... 이쁘네요
얼굴이 상급상급!! 말도 어쩌니 이쁘게 말하는지
한잔 두잔 또 넘어가네요
노래 한곡 하고싶어서 제가높은음 잘 못해서 같이 부르자고 하니
좋다고 ...하는 짓도 얼마나 이쁜지...
언니를 안으니 넘 좋더라구요
피부도 뽀얗고 부들부들 아가아가한 느낌인데
노는거나 농담 주고 받을때 얼마나 또 섹시한지
정말 룸시간내내 후끈화끈 그 자체 !!
다음에 또 보자고 서은이와 약속!!!
일행들과도 셋이 또 달리자고 약속까지하고 ..지금 생각해도 흐뭇하네요
저 완전 반했다고 대표님 연락처까지 따고 집에왓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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